12월26일
“부흥에 굶주린 기도자, 레오나드 레이븐힐”

▲출처 : 복음과기도미디어
1907년 한국에 ‘평양 대부흥’이 있던 그해 영국에서 태어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15세 때 신실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회심하게 되었다. 이후 그는 당시 일어나고 있던 은사주의적인 분위기가 아닌 아주 진지하게 하나님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며 주님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24세 때 레이븐힐은 그들과 함께 순회전도자가 되었다. 그들은 마차를 밀면서 영국전역을 종횡으로 다니며 전도여행을 했다. 5,6명으로 구성된 순회전도자들은 외딴 마을에 들어가서 몇 주, 혹은 몇 달씩 집회를 열었고 이 일은 영국 북부와 웨일즈 지방에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A.W. 토저는 레이븐힐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의 메시지를 들으면 그에 대한 맹렬한 적대자가 되든지 열렬한 지지자가 될 수밖에 없다. 중립적인 태도는 취할 수 없다.” 그만큼 레이븐힐의 메시지는 너무나 강력해서 신앙이 미지근한 자들은 견뎌내지 못했다. 그는 사람들을 진리로 강타하고, 일깨우길 원했다.

그의 일상은 대부분 성경연구와 기도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러나 언제나 연구보다 기도를 많이 했다.
“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살아가는 승리의 유일한 비결은 개인적인 경건의 시간입니다. 그 중 기도는 비밀입니다. 기도하겠다고 결단하면 귀신들이 결사적으로 방해합니다. 전화가 울리기 시작하고, 방문객이 나타나고, 설교 요청이 옵니다.”


어느 날 레이븐힐은 지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지금 부흥에 굶주려 있네. 부흥을 보지 못하면 죽을 것 같아.” 그리고 그는 1994년 그토록 그리워하던 주님의 품에 안겼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하박국 3:2-3)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 일 때문에 매임을 당하였노라(골로새서 4:2-3)

》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힌 사람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다. 레이븐힐의 삶이 그러했다. 우리 자신이 그렇게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힐 수 있도록 기도하자.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6-8)

2. 기도를 삶의 최고의 위치에 둔 사람은 레이븐힐과 같이 기도가 전쟁임을 알게 된다.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기도하기를 결코 포기하지 않는 주의 백성들이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이니이다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곧 내가 기도할 때에 이전에 환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이르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왔느니라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다니엘 9:19-23)

열방의 긴급한 소식으로 기도해 주세요

실시간 기도정보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0129 A긴급기도
1월29일 긴급기도
▲ 미국 11월 중간선거, 낙태 헌법화 여부 놓고 주별 투표 예정 워싱턴스탠드는 26일,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낙태를 헌법적 권리로 명문화할지를 묻는 주 헌법 개정안 투표가 동시에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아이다호, 네바다, 오리건, 버지니아...
W_0128 P이란
[이란] 기독교인 체포 후 고액 보석금 부과… 또 다른 박해 수단
“너를 대적하는 자를 대적하고 구원할 것임이라” 이란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박해가 종교 탄압을 넘어 경제적 착취의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국제크리스천컨선(ICC)이 22일 밝혔다. 기독교인들이 체포된 뒤 석방을 조건으로 요구받는 보석금과...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W-0129 A긴급기도
1월29일 긴급기도
W_0128 P이란
[이란] 기독교인 체포 후 고액 보석금 부과… 또 다른 박해 수단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1월31일
복음은 반드시 변화를 가져온다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