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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1일 긴급기도

▲ 출처: pbs.org 사진 캡처

요르단, 시리아 국경서 마약 밀수 단속캡타곤 63,000정 적발

요르단 무장군(JAF)이 시리아와의 국경에서 대규모의 마약을 요르단 국내로 반입하려던 밀수 작전을 타파했다고 뉴시스가 신화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요르단 군은 19일 성명을 통해 국경수비대와 정부 마약단속국 요원들, 다른 군대와 함께 합동작전을 벌여 시리아로부터 불법적으로 국경을 넘으려고 하던 밀수단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JAF는 또 이 지역 일대에서 6만 3,000정의 캡타곤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캡타곤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IS)의 전투용 마약으로, 암페타민과 카페인이 주성분이며, 복용 시 며칠간 밤을 새울 수 있는 등 강력한 각성효과가 있는 마약이다.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에베소서 4:18,24)

하나님, 시리아 국경에서 마약을 밀수하려던 작전이 요르단 군에게 발각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잘못된 교리와 확신을 따라 테러와 전투를 하면서, 어둠에 대한 두려움을 마약으로 이겨야 하는 곤고한 ISIS 대원을 불쌍히 여기사 복음으로 생명을 되찾게 해주십시오. 이들이 만든 합성 마약이 전 세계를 죄와 사망으로 끌고 갈 위험에서 열방의 백성을 보호해 주시고, 무지한 영혼에 진리의 빛을 밝혀 주셔서 새 사람을 입게 하옵소서.

, 우크라 북부 도심 미사일 공습7명 사망·140여 명 부상

러시아가 19일, 전선 후방의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니히우주의 주도 체르니히우 도심 광장을 공습해 6세 어린이를 포함해 7명이 숨지고 14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AFP 통신 등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20일 전했다. 이날 공격으로 행사가 진행 중이던 극장, 교회, 대학 등이 타격을 받았고, 특히 사상자는 주로 주말에 정교회가 기념하는 ‘구세주 변모 축일’을 맞아 교회를 방문하던 이들이 많았다. 또 부상자 중 어린이가 10명이 넘었다. 체르니히우는 지난해 개전 초 러시아군 후퇴 후 전투가 일어나지 않은 후방 지역이다. 러시아는 지난 15일에도 전선 후방인 서부 국경 지역의 볼린, 르비우 등지를 공습해 3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서쪽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쪽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강물 같이 오실 것임이로다(이사야 59:7,18)

하나님, 끊임없이 우크라이나에 공습을 가하며 무죄한 피를 흘리는 러시아의 악한 생각을 멸하여 주십시오. 탐심과 정욕으로 사탄의 종이 되어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에 앞장서는 러시아의 지도부가 온 땅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영광 앞에 무릎 꿇고 악에서 속히 돌이키게 하옵소서. 이미 너무도 황폐한 삶을 살고 있는 우크라이나 주민을 위로해 주시고, 모든 환난 중에 그들의 구원과 보호가 되어 주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힘을 삼게 해주소서.

태국, 기괴한 신화 속 인물 조각상 설치에 철거 요청 이어져

태국 수도 방콕 도심의 대로변에 기괴한 대형 조각상이 설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현지 매체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방콕 후웨이꽝 지역의 바자 호텔 앞에 최근 설치된 약 4m 높이의 거대한 조형물은 ‘크루 까이 깨오’라는 신화 속 인물을 형상화한 것으로, 검정 조각상에 검붉은 눈동자, 박쥐 모양의 날개, 입 밖으로 나온 긴 황금빛 송곳니, 길고 새빨간 손발톱 등으로 괴기스러운 형상을 하고 있다. 이에 시민들은 운전자와 행인 등에게 공포감과 불쾌감을 줄 수 있다며 호텔 측에 철거나 이전을 요청하는 민원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불교 단체들은 이 조각상이 악마 숭배를 조장한다며 비판했고, 동물보호단체들은 이 조각상에 동물을 바쳐 제사를 드리는 행위로 인한 동물 학대에 대해 경고했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이사야 44:9,22)

하나님, 수도에 기괴한 조각상을 세우며 주님의 영광을 대적하고, 무익한 소원을 위해 우상을 숭배하는 태국의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춰 주셔서 죄를 떠나게 하소서. 영적인 일에 사람들의 눈을 가려서 주께서 지으신 원형 생명의 아름다움을 모른 채 수치와 어리석음에 행하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파해 주십시오. 이 땅 백성에게 더욱 복음을 들려주셔서, 허망한 우상을 치워버리고 주께로 돌아가 영생을 얻는 역사가 이뤄지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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