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3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KBS News 영상 캡처

하마스, 주민들 구호품 약탈주민 안녕보다 테러 우선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가자지구에서 하마스가 주민들을 상대로 약탈까지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스라엘군(IDF)은 9일 가자지구에서 하마스 대원들이 민간인 차량을 공격하고 식량 등 국제 구호품을 약탈하는 모습이 담긴 드론 영상을 공개했다. IDF가 공개한 영상에서 하마스 대원들은 대낮 길 한 가운데에서 달구지에 실린 구호품을 자신들의 트럭에 옮겨 실었고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을 폭행했다. 로이터통신은 “가자 주민들의 안녕보다 자신들의 테러 목적을 우위에 둔 하마스의 우려스러운 우선순위를 드러낸다”고 지적했다. 한편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11일, 최근 며칠간 하마스 대원 수백 명이 이스라엘군에 투항했다면서 하마스 대대들이 해체되기 적전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시편 52:1,5,8)

하나님, 자기의 유익을 위해 테러와 약탈을 가하는 하마스로 인해 위기에 처한 가자지구 주민을 보호해 주시고, 포악한 자의 계획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옵소서. 전쟁의 고통으로 어둡고 혼란한 이 땅에 진리의 빛을 비춰 주셔서 하나님을 떠나 자기의 힘을 의지하며 이웃에게 악을 행하는 반역의 결국이 영원한 사망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적은 무리의 교회를 통해 복음이 환난 중에 있는 자들에게 들려지게 하사 주의 인자하심을 의지하여 구원과 소망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동성혼 허용국, 혼외 출산 비율 높아아동 정서적 문제도 2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국가 대부분이 혼외 출산율의 비율이 높으며, 동성 부모 가정의 아동의 정서적 문제 발생은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고 국민일보가 12일 전했다. 유럽연합(EU) 공식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Eurostat)가 2016년 한 해 동안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EU 28개 회원국 중 혼외출산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프랑스로, 신생아의 59.7%가 혼외출산이었다. 뒤를 이어 슬로베니아(58.6%), 스웨덴(54.9%), 덴마크(54.0%), 포르투갈(52.8%), 네덜란드(50.4%) 등이었으며, 이들 국가 모두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다. 또한 도널드 설린스 미국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2015년 발표한 ‘동성 부모를 둔 아동의 정서적 문제’ 보고서에 따르면 이성 부모 가정(4.4%)의 아이보다 동성 부모 가정의 아이(9.3%)가 두 배 높게 정서·행동적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이사야 45:18,22)

하나님,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질서를 떠나 자기의 정욕대로 행한 일들이 다음세대에게도 고스란히 혼돈과 고통을 주는 통계를 마주하며 이 세대의 양심이 깨어나길 기도합니다. 남녀의 성별과 결혼, 출산 등 모든 삶의 섭리가 주님의 것임에도 자아가 주인 되어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대로 행했던 죄에서 돌이켜 구원을 얻도록 열방이 복음을 듣게 하소서. 혼란스러워하는 다음세대를 생명의 빛이요 진리로 인도할 축복의 통로들을 세계 곳곳에 세워주셔서 그들의 영혼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1월11일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의 5대 강령"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