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대한성서공회 사진 캡처

지난해 전 세계에 성경 2,420만 부 보급

지난해 전 세계에 성경 2,420만 부가 보급됐고, 신약 성경과 단편 성경, 어린이 성경을 포함하면 총 1억 5,200만 부가 배포됐다고 대한성서공회가 15일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 보고서를 인용해 밝혔다. 터키성서공회는 작년 강도 7.8의 대지진을 겪는 환난 속에서도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성경 2만 부와 신약 성경 3만 6,000여 부를 배포했다. 파키스탄성서공회는 작년 신약성경 12만 3,000부를 배포해 전년(1만 1,200부)보다 10만 부 넘게 증가했다. 무장 갱단이 도심을 장악해 치안이 불안정한 가운데서 아이티성서공회는 학교 20곳의 학생 1만여 명에게 성경과 소책자를 제공했다. 또 갱단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성경 공부 프로젝트 ‘아이티를 위한 희망’를 진행했다. 걸프성서공회는 쿠웨이트 인구 70%에 달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쿠웨이트 내 이주민 교회 목회자·공동체 지도자 대상 성경 훈련 세미나를 열고 암하라어·타갈로그어 등 현지 노동자가 사용하는 언어의 성경을 배포했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손이 항상 나의 도움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내 영혼을 살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를 찬송하리이다 주의 규례들이 나를 돕게 하소서(시편 119:173-175)

하나님,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주의 말씀이 전 세계에 보급되게 하시며, 특별히 환난과 박해 가운데 있는 나라에도 성경 보급을 통해 희망을 선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경을 읽는 모든 자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말씀을 통해 힘을 얻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가 되시는 주님을 끝까지 붙드는 삶으로 인도하옵소서. 아직도 열방 가운데 그리스도를 모르는 족속에게 이 천국 복음이 속히 전해질 수 있도록 선교단체와 교회가 연합하여 전심으로 달려가게 하시고 이를 통해 모든 민족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소말리아, 차량 폭발로 5명 사망·20명 부상알샤바브 소행

소말리아 모가디슈의 한 카페 인근에서 14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카에다와 연계된 알샤바브가 차량에 설치한 폭탄이 폭발해 5명이 숨지고 20명이 부상했다고 뉴스1이 15일 소말리아 국영 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해당 카페는 유럽축구연맹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24) 결승전 경기를 보려는 축구 팬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알샤바브는 샤리아법(이슬람법)에 근거해 소말리아 남부를 점령하고 극단적인 통치를 하고 있으며, 수십 년간 소말리아 정부군과 투쟁하며 여러 지역에서 수많은 폭탄 테러를 자행해 왔다. 이후 정부가 알샤바브 소탕 작전에 공격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지만 최근 상황이 다시 악화되고 있다. 앞서 13일 모가디슈 주 교도소에서는 알샤바브 대원 수감자와 교도관 사이 총격전이 벌어져 알샤바브 대원 5명이 사망했다.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악한 꾀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선한 말은 정결하니라(잠언 15:18,26)

하나님, 이슬람의 거짓된 신념에 사로잡혀 영혼을 도륙하는 악한 꾀를 꾸미며 오랜시간 폭탄 테러로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은 이슬람 극단 무장단체들을 꾸짖어 주십시오. 이에 대항하는 정부군과의 투쟁에서 더 큰 피해가 나지 않도록 시비와 다툼을 멈춰주시고 복음을 거부하는 이 땅을 불쌍히 여기사 갈급한 심령으로 주 앞에 엎드리는 은혜를 주옵소서. 소말리아에 적은 무리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는 성도들을 기억하사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하시고 어둠 가운데 빛을 밝히는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그날을 준비하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1월11일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의 5대 강령"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