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복음주의 연맹, 전도 여행서 5,000명에 복음 전파…300명 결신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CBS 뉴스영상 캡처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라

알바니아에서 성서 연맹, 새 생명 교회, TACO 예술가 그룹 등 여러 사역과 교회, 단체들이 협력해 알바니아 전역을 순회하는 전도 투어를 조직했다고 에반젤리컬포커스가 최근 전했다. 이 전도 여행은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알바니아 전역의 10개 도시와 마을에서 진행됐으며, 복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도와줄 지역 교회와 연결시켰다.

사브리 카세미(Sabri Kasemi) 목사가 조직한 전도 여행팀은 여러 해 동안 매년 여름마다 알바니아 전역을 다니며 복음을 전해왔고, 예술, 음악, 서커스, 드라마, 간증을 나눴다. 모든 예술가들은 기독교인으로, 자신이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했는지 이야기한 후 사브리 목사가 복음을 전하고 청중을 기도로 인도하며 마쳤다.

이번 전도 여행에서는 약 5,000명이 복음을 들었고 약 300명이 예수님을 더 알고 싶다고 결신했다. 모든 행사가 끝날 때마다 주최 측은 이후 믿음의 발걸음이나 제자훈련을 수행할 지역 교회의 목회자들에게 해당 이름이 적힌 카드를 나눠줬다.

알바니아 복음주의 연맹 총무 알레시오 세마(Alesio Sema)는 “하나님의 말씀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가르친다”면서 “이런 식으로 알바니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씨앗이 심어지고 언젠가는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알바니아 복음주의 연맹은 전국 투어 외에도 티라나 교회 연합과 은더 브레자(세대 간) 워십 밴드와 함께 올 여름 티라나시에서 네 차례의 전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세마는 “이러한 행사가 열릴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된 은더 브레자 워십 밴드에 매우 감사하다. 티라나 교회가 함께 협력해 잃어버린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을 보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알바니아 복음주의 연맹의 사무총장은 “7월 26일과 9월 6일에 열리는 두 차례의 다른 행사를 위해 하나님의 공급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이사야 42:6-8)

하나님,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한 단체와 교회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구원의 날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일에 함께하는 사역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남은 일정 가운데 더 많은 영혼이 나아와 예수님의 복된 소식을 듣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하옵소서. 우리를 이방의 빛으로 삼으신 주님의 부르심에 몸 된 교회가 응답하게 하시고 이들의 순종을 통해 눈먼 자들과 갇힌 자를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의 선포가 열방에 울려 퍼지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5 A긴급기도
1월15일 긴급기도
▲ 영국·미국 성경 판매 급증 2025년 영국과 미국에서 성경 판매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영국의 경우, 기독교 지식 보급 협회(SPCK)’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실물 성경 판매량은 2019년부터...
W_0114 P콜롬비아
[콜롬비아] 개신교 목사 새해 전야 암살… CSW “종교 지도자 특별 보호 시급”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오니 이것이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콜롬비아 북부에서 개신교 목사가 새해 전야 가족과 함께 있던 중 총격으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세계기독연대(CSW)가 종교 지도자들을 국가 차원의 특별 보호 대상에 포함할 것을...
W_0114 A긴급기도
1월14일 긴급기도
▲ 미국 FBI, 북·중·러 스파이 체포 35% 증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적대국인 북한·중국·러시아 스파이 체포가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밝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시 파텔 FBI 국장은...
W_0112 P중남미
[중남미] 인신매매 증가로 여성 착취와 남성 강제노동 문제 심각해져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중남미 전역에서 인신매매 범죄가 급증하면서 여성에 대한 성 착취와 남성에 대한 강제 노동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콜롬비아 출신의 이사벨(Isabel)은 더 나은 일자리를 약속하는...
W_0113 A긴급기도
1월13일 긴급기도
▲ 세계, 올해 분쟁 등으로 인도적 지원 필요한 인구 2억4천만 명 달해 2026년을 앞두고 전 세계 분쟁과 박해, 국가 붕괴로 인해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인구가 약 2억4천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구조위원회(IRC)에 따르면 무력...
W_0115 A긴급기도
1월15일 긴급기도
W_0114 P콜롬비아
[콜롬비아] 개신교 목사 새해 전야 암살… CSW “종교 지도자 특별 보호 시급”
W_0114 A긴급기도
1월14일 긴급기도
W_0112 P중남미
[중남미] 인신매매 증가로 여성 착취와 남성 강제노동 문제 심각해져
W_0113 A긴급기도
1월13일 긴급기도
emmanuel-ikwuegbu-T4q6ZPpYjog-unsplash1
1월15일
나이지리아(Nigeria) 1
W_0115 A긴급기도
1월15일 긴급기도
W_0114 P콜롬비아
[콜롬비아] 개신교 목사 새해 전야 암살… CSW “종교 지도자 특별 보호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