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연합뉴스TV 영상 캡처

에콰도르, 60년 만의 최악 가뭄으로 전력난 심각

수력 발전 비중이 매우 높은 남미 에콰도르가 6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고 24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에콰도르 에너지광산부는 “최근 이어진 급격한 기후 변화로 향후 며칠간 전력공급 시간을 재설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오는 29일까지 지역별 순환 정전 일정을 발표했다. 당국은 수도 키토와 최대 경제도시 과야킬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이날부터 주말까지 12시간 안팎의 정전을 예고했다.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소에 따르면 안토니오 곤칼베스 에너지 장관은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현재로선 비와 전력 공급 시간을 기다리는 두 가지밖에 없다”며, 순환 정전 종료 시점에 대해 “오직 신만이 알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전체 에너지원의 75%를 수력발전으로 충당할 정도로 그간 풍부한 수량을 자랑했던 에콰도르는 지난해 연말부터 극심한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현지에서는 엘니뇨 기상 패턴과 관련한 가뭄과 고온 현상을 주원인으로 꼽고 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신명기 11:13-14)

하나님, 풍부한 수량을 자랑했던 에콰도르에 최악의 가뭄으로 인한 심각한 전력난으로 하늘의 비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이 땅을 다스려 주십시오. 에너지 장관의 고백과 같이 이 모든 문제의 마침표 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혼이 가난한 심령으로 나아와 주의 선하심을 구하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해 섬기는 자에게 약속하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성도들의 충성과 기도를 통해 응답하여 주소서. 주의 말씀을 청종하는 자들에게 생수의 근원 되신 그리스도를 기업으로 주사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복을 얻게 하옵소서.

한국, 영양실조 환자 5년간 3배 증가

우리나라에서 최근 5년간 영양실조 환자가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24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건강보험으로 영양실조 진료를 받은 인원은 총 6만 3,274명이다. 특히 코로나19 기간에 영양실조가 급격히 늘어 2019년 6,245명에서 지난해 1만 6,634명으로 2.7배가 됐다. 올해는 상반기까지 8,540명이 영양실조로 진료받아 지난해의 51.3% 수준에 달했다. 의료급여 수급자 중 영양실조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9년 1,117명에서 지난해 2,408명으로 2.2배가 됐다. 영양실조로 진료받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대부분은 노인이었다. 2019년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전체 환자(1만 76명) 가운데 60대 이상 노인 환자(8,531명)의 비중은 85%에 달했다.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야고보서 2:15-16)

하나님, 점점 늘어가는 대한민국의 영양실조 환자 대부분이 60대 이상 노인이라는 소식에 주의 긍휼을 구합니다.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부족한 이들을 이웃과 자녀세대가 돌볼 수 있도록 마음을 깨워주시고 몸 된 교회가 섬김으로 함께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자신의 유익만을 구하며 진리와 상관없이 살아가는 한국 사회에 더욱 필요한 것은 분명한 복음의 소리임을 고백합니다. 살아있고 운동력 있는 주의 말씀이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통해 증거가 되어 많은 이들이 믿음의 부요함을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220 P이란
[이란] “몇 주 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가시적 성과 없이 마무리되면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병력...
2026 DAY 03-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3[02-20] 캐나다에 거주하는 무슬림
W_0220 A긴급기도
2월20일 긴급기도
▲ 미국 주택가서 中 연계 비밀 생물실험실 적발… “생물학전 위협 현실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주택가에서 중국과 연계된 비밀 생물실험실이 적발돼 1,000여 개의 의심 생물학 물질이 압수됐으며 전문가들은 중국의 생물학전(바이러스·세균·곰팡이...
W_0219 P멕시코
[멕시코] 가톨릭 의식 거부한 개신교 목사, 구금·결박 후 공동체에서 추방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니라” 멕시코 남부 오아하카주에서 한 개신교 목사가 가톨릭 종교 의식 참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구금된 데 이어, 공동체에서 강제로 추방되는 사건이 발생해 종교 자유 침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2026 DAY 02-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2[02-19] 아프린 쿠르드족
W_0220 P이란
[이란] “몇 주 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2026 DAY 03-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3[02-20] 캐나다에 거주하는 무슬림
W_0220 A긴급기도
2월20일 긴급기도
W_0219 P멕시코
[멕시코] 가톨릭 의식 거부한 개신교 목사, 구금·결박 후 공동체에서 추방
2026 DAY 02-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2[02-19] 아프린 쿠르드족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7
2월21일
믿음, 보이지 않는 실재를 대하는 원리
W_0220 P이란
[이란] “몇 주 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2026 DAY 03-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3[02-20] 캐나다에 거주하는 무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