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9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CBS News 영상 캡처

미국, 학교서 총격 사건으로 3명 사망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용의자를 포함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고 17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전했다. 위스콘신주 매디슨시 경찰 발표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께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병원으로 옮긴 부상자 중 2명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용의자가 이미 숨진 상태였다며, 용의자는 17세 여학생으로 9㎜ 권총을 사용했으며 범행 동기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은 약 390명 규모의 소규모 사립학교로, 같은 학교 내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있다. 미국 내 학교 발생 총기 사건을 집계하는 ‘K-12 학교 총기사건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번 사건까지 미국 전역에서 총 323건의 학교 총기 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지난해(349건)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태복음 24:12-13)

하나님, 미국의 한 학교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충격과 슬픔에 처한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생명이 위독한 2명의 부상자를 주께 의탁드립니다. 기독교 학교에서 발생한 이 사건이 더욱 몸 된 교회를 기도로 깨우는 일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는 이때 하나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라 우리에게 장래의 소망을 주시는 이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복음을 선포케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다시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끝까지 견뎌 주의 구원을 선물로 받는 미국되게 하옵소서.

한국 개신교 비율 20%무종교 51%

한국 개신교 신자가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했으며, 특히 무종교가 51%를 차지했다. 한국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전국 성인남녀 2만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교 신자는 17%, 천주교 신자는 11%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높을수록 종교 신자 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개신교의 경우 18-29세는 13%, 70세 이상은 29%였으며, 불교와 천주교 역시 고연령층 비율이 높았다. 반면, 무교 비율은 젊은 층에서 압도적으로 높아 18-29세의 69%가 종교가 없다고 응답했다. 성별로는 여성의 종교 인구 비율이 남성보다 높았다. 여성 중 개신교 비율은 22%, 불교는 17%, 천주교는 12%였고, 남성은 각각 18%, 16%, 10%였다. 무교 비율은 남성(55%)이 여성(47%)보다 높았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시편 53:1,6)

하나님, 한국교회의 부흥이 지나간 때로 기억될 만큼 무종교 수치가 전체 인구의 반절 이상을 넘어서고 있는 대한민국의 실상을 주께 고합니다. 특별히 그 비율이 높은 젊은세대를 주께 의탁하오니 스스로 어리석은 자가 되어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 말하는 이 백성들을 꾸짖어 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이 땅의 해답은 더욱 그리스도시요, 그를 전부로 믿고 살아가는 증인임을 믿습니다. 부패한 마음에서 떠나 내가 먼저 그런 증인이 되고 한국교회가 복음의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그래서 어둡고 혼탁한 대한민국을 위해 우는 자가 되어 주의 공의가 회복되는 나라되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4
1월10일
"모든 교회여 성경으로 돌아가자!"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