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8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SBS pick! 영상 캡처

한국, 자립준비청년 정신건강 진료 5년 새 30%↑…우울증·정동장애 급증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로 병의원을 찾은 자립준비청년이 5년간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자립수당 지급 대상자 8,501명의 최근 5년(2020-2024년) 정신건강 진료 이력을 분석한 결과, 정신건강 문제로 진료받은 자립준비청년은 2020년 687명에서 지난해 898명으로 30.7% 증가했다. 자립준비청년을 건강보험 가입자(4,955명)와 의료급여 수급자(3,546명)로 나눠 살펴보면, 건강보험 가입자 중 정신건강 문제로 진료받은 경우는 2020년 75명에서 2024년 326명으로 5년간 약 4배 이상 증가했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같은 기간 매년 500-600명이 정신건강 문제로 병의원에서 진료받았다. 질환 종류별로 보면 지난해 기준 감정 상태의 비정상적 변화와 우울증 등이 동반된 ‘정동장애’로 진료받은 경우가 583명으로 가장 많았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시편 121:1-2,6)

하나님, 5년 새 정신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급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주의 긍휼을 구합니다. 이제 시설이나 위탁가정을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하는 이들의 마음의 부담과 외로움을 다 아시는 주께 자립준비청년들의 삶을 의탁하오니 주께서 친히 보호자가 되어 주십시오. 낮의 해와 밤의 달에도 영혼이 상하지 않게 하시고 이러한 청년들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섬기려는 자들과의 만남의 축복을 허락하사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 안에 거하게 하소서. 주를 의지하는 자의 발걸음을 힘있게 하시며 영원히 지키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대만, 아시아 최대 규모 LGBT 퍼레이드 개최13만 명 운집

아시아에서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시킨 대만에서 지난 25일 대규모 엘지비티(LGBT+, 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 퍼레이드가 열려 약 13만 명이 참여했다고 연합뉴스가 대만 자유통신사(CNA)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대만무지개시민행동협회 주최로 제23회 대만 LGBT+ 퍼레이드가 ‘초(超)연결 –낙인을 넘어서고 차이를 이해하자’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퀴어문화행사와 일본 규슈 레인보우 퍼레이드 등 해외 단체들도 참가했다. 대만은 동성혼인특별법안을 2019년 5월 입법원(국회)에서 가결하고 당시 차이 총통이 법안에 공식 서명하면서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최근에는 대만 당국이 미성년자에 대한 성전환 수술을 허가해 찬반 논란이 일었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이사야 40:26)

하나님, 동성결혼 합법화, 미성년자 성전환 수술 찬반 논란에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퀴어행사를 진행해 더욱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나아가고 있는 대만을 주께 고합니다. 주여, 이들을 진리로 경책하사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다 아시는 능력과 권세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 앞에 서는 은혜를 주옵소서. 그리하여 복음으로 회복된 경건한 무리를 이 땅에 일으켜 주셔서 거룩하고 흠 없는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시며 어두운 세상에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여 열방이 구원에 이르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1월31일
복음은 반드시 변화를 가져온다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