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5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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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Kanal13 영상 캡처

러시아군, 중증 환자·미성년 병사까지 최전방·자살작전 투입

러시아군 지휘부가 중증 환자와 미성년 병사까지 최전방과 자살 작전에 내몰며 뇌물과 가혹행위를 일삼아 온 실태가 내부 민원 문서를 통해 드러났다고 연합뉴스가 2일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 인권위원회에 접수된 민원 문서에 따르면, 일부 러시아군 지휘관들은 병사들에게 전투 위험 지역 투입을 피하려면 뇌물을 내라고 요구했으며, 비위 사실을 아는 병사들을 고의로 자살 공격 작전에 투입하거나 사살하도록 명령한 사례도 드러났다. 문서에는 암 4기, 뇌전증, 중증 외상, 정신질환 등 정상적인 복무가 불가능한 병사들까지 최전방에 배치됐다는 증언이 담겼다. 또 병사들을 수갑을 채운 채 나무에 묶어 방치하거나 음식과 물을 제공하지 않는 가혹행위도 반복됐다. 한 18세 병사는 지휘관의 뇌물 요구에 응한 뒤 자살 공격 작전에 투입됐다며 가족에게 영상을 남긴 채 실종됐다.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이사야 59:2,16)

하나님, 중증 환자와 미성년까지 전쟁의 한복판에 내몰며 갖은 만행을 일삼을 러시아군을 엄히 꾸짖어 주시고 자살 작전과 가혹행위에 노출된 최전방의 병사들을 지켜주십시오. 주여, 스스로 죄의 길에 빠져 하나님과의 사이를 갈라놓을 뿐 아니라 마음에 품은 탐심과 악독으로 인해 하나님을 근심케 하는 러시아의 황폐함을 돌봐주십시오. 러시아에 완전한 중재자 이시요, 구원자 되신 그리스도를 계시하여 주사 그 땅의 영혼들이 십자가의 공의 앞으로 나아와 주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얻게 하소서.

무비자 이후 중국인 관광객 증가제주서 외국인 범죄 잇따라

무비자 제도 시행 이후 중국인 관광객이 늘어난 제주에서 중국 국적 관광객의 범죄가 잇따르며 치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1일 보도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전날 중국 국적의 30대 남성 A씨를 절도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2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뒤 제주시 동문재래시장 일대에서 관광객들의 휴대전화와 지갑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훔친 물건을 중국에서 처분하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에서는 최근 무사증 제도를 악용한 외국인 범죄와 무단이탈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중국인 남성들이 사찰 납골당 유골함을 훔쳐 출국한 사건도 발생했다. 경찰 통계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제주에서 검거된 외국인 피의자는 총 3,525명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감소했던 외국인 범죄가 2022년 이후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 중 약 67%가 중국 국적자로 나타났다.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잠언 5:1-2,22)

하나님, 제주도의 무비자 시행 이후 중국인에 의한 범죄가 증가해 대한민국 치안에 큰 위협과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들을 돌봐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런 제도를 악용해 범죄를 일삼는 외국인들을 꾸짖어 주시고 자기의 악에 걸리며, 죄의 줄에 매이지 않도록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서 돌이켜 주의 명철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진리를 따르는 몸 된 교회의 거룩한 삶이 이 땅을 회복하는 양분이 되어 많은 이들을 십자가의 지혜 앞으로 불러 모아 주시고 깨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백성 되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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