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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긴급기도

▲이란.파키스탄, 아프간 난민 3,500명 강제 추방 이란과 파키스탄에 거주해 온 아프가니스탄 난민 약 3,500명이 최근 이틀 새 강제추방 등으로 귀국했다고 23일 EFE 통신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프간 난민부는 전날 파키스탄에서 자국 난민 65명이 강제추방 당해 이틀에 걸쳐 동부 낭가르하르주 토르캄 국경 검문소를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난민부는 이란에 살던 자국 난민 2,769명도 이틀 동안 강제추방이나 자진 […]

5월25일
모잠비크교회, 가파른 성장과 함께 박해도 증가

2017년부터 ISIS의 공격으로 기독교 박해순위 41위까지 올라 모잠비크 인구의 54.2%가 기독교인으로 3,320만 인구 중 1,800만 명이다. 그중 가톨릭이 27%, 개신교 14%, 독립교회 13%이다. 복음주의자들은 인구의 23.7%로 426만 명이다. 다른 종교는 종족종교 27.7%, 이슬람교 17.5%이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들의 공격과 일부 지역의 무장 괴한들이 모두 기독교 박해에 가담하며, 계속해서 확대시키고 있다. 북부 카보 델가도주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

[말라위] 엘니뇨로 극심한 가뭄 직면…900만명 기아 위기

“마침내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말라위의 약 900만 명의 사람들이 엘니뇨로 인한 홍수와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확량이 감소하면서 기아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유엔인권사이트 릴리프웹에 따르면, 말라위의 가뭄 피해 지역을 방문한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식량농업기구(FAO)의 지역 책임자는 각각 정부와 국민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엘니뇨는 지구상에서 태양에너지가 많이 유입되는 […]

5월24일 긴급기도

▲ 미국 루이지애나주, 공립학교에 ‘십계명 전시’ 의무화 추진 미국 루이지애나주 상원이 공립학교 내부에 십계명 전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하원의 결정만 남겨두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전했다. 지난 16일 루이지애나주 상원은 하원법안 71호를 찬성 30표, 반대 8표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각 건물과 교실에 십계명이 최소 11×14인치 크기의 포스터나 액자에 전시돼야 한다고 명시한다. 이 법안을 지지한 아담스 […]

5월24일
조지아(Georgia)

“조지아여,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편 37:4)” 》 기본정보 대륙|중앙아시아인구|493만 명면적|69,700㎢(한국의 2/3배) 러시아 남부와 터키 사이 코카서스 지역에 위치한 흑해 연안국.수도|트빌리시(108만 명)주요종족|전체 40개 코카서스인(조지아인 72.2%, 밍그렐리아족 7.8%), 아르메니아인 4.2%, 투르크족(아제리족 5.9%), 이란계 메디아인(오세트족 0.3%) 미전도종족 16개(인구의 6.9%)공용어|조지아어전체언어|37 성경번역|전부 21, 신약 3, 부분 3종교|기독교 80.4%(개신교 1.1%, 정교회 77.6%), 무종교 9.7%, 이슬람교 9.2% 복음주의 […]

[세계] 수단부터 가자까지…국내난민 7천590만명 ‘집계이래 최다’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지난해 수단 내전과 가자지구 전쟁 발발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 ‘국내난민’(Internally Displaced Person)의 수가 관련 집계 시작 이래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난민감시센터(IDMC)는 14일(현지시간)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2023년 말 기준 전 세계 국내난민 수가 7천590만 명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말의 7천110만 명에서 더 늘어나 2008년 관련 집계 시작 […]

5월23일 긴급기도

▲ 카자흐스탄,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급증…종교법 강화 우려 카자흐스탄 남부에서 지난 두 달 동안 기독교인에 대한 경찰의 급습, 체포 및 벌금 부과가 급증하면서 종교 자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최근 전했다. 한 법률 전문가는 이 상황이 1991-2019년 집권했던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통치 시절의 박해를 연상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소수 종교에 대한 급습, 박해 및 벌금 […]

5월23일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우즈베키스탄이여, 천국을 소유하는 복을 누리라!(마태복음 5:3)” 》 기본정보 대륙|중앙아시아인구|3천110만 명면적|447,440㎢(한국의 4.5배) 카자흐스탄 아래 중앙아시아 중심 내륙에 위치.수도|타슈켄트(257만 명)주요종족|전체 59개 우즈베크족 81.2%, 타지크족 5%, 카자흐족 2.5%, 러시아인 2.3%, 카라칼파크족 2.2%, 키르기스족 1.5%, 타타르족 1.2%, 투르크멘인 0.8%, 고려인 0.7% 미전도종족 34개(인구의 96.4%)공용어|우즈베크어전체언어|57 성경번역|전부 36, 신약 11, 부분 6종교|기독교 2.3%(개신교 0.2%, 정교회 1.9%), 이슬람교 83.3%, 무종교 14.2% 복음주의 […]

[이란]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란의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 63) 대통령이 19일,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 모흐센 만수리 이란 행정 담당 부통령은 20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라이시 대통령이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국 뉴스맥스에 따르면 라이시 대통령은 1988년 수천 명의 대량 처형을 감독하고 이후 무기급 우라늄 농축과 이스라엘에 대한 대규모 드론 및 미사일 […]

5월22일 긴급기도

▲ 네덜란드, 정신 질환자 20대 여성 안락사 허용 논란 우울증 등으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던 네덜란드의 20대 여성이 법원에 안락사(조력 사망)를 요청한 지 3년 반 만에 지난주 법적으로 최종 허가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ᆞ포스트 등을 인용, 뉴시스가 20일 전했다. 어릴 때부터 만성 우울증·불안·트라우마·경계성 인격 장애·자폐성 진단까지 받은 조라야 터 비크(29)는 2020년 8월 말하기·약물 치료, 30회 […]

5월22일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아제르바이잔이여, 너희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6:13)” 》 기본정보 대륙|중앙아시아인구|1천35만 명 면적|86,600㎢(한국의 0.9배) 아시아 남부 카스피해 연안에 러시아 남부와 이란 사이 위치.수도|바쿠(240만 명)주요종족|전체 39개 아제르바이잔인 89.4%, 레즈기족 1.9%, 아르메니아인 1.3%, 러시아인 1.3% 미전도종족 23개(인구의 96%)공용어|아제르바이잔어전체언어|35 성경번역|전부 19, 신약 4, 부분 5종교|기독교 3.2%(정교회 2.5%, 독립교회 0.2%), 이슬람교 84.4%, 무종교 12.2% 복음주의 0.3% 2만6천 명 》 나라개요 […]

[브라질]브라질 작은 교회들, 홍수 이재민들 도우며 하나님 사랑 전해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함이라” 브라질의 작은 교회들이 홍수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는 한편, 브라질 당국도 홍수 이재민들을 교회의 섬김에 의존하고 있다. 크리스채너티투데이에 따르면, 타릭 로드리게스 목사는 교회 창립 3주년을 기념, 몇 주 동안 전국에서 설교자와 예배 인도자를 섭외하기 위해 애써왔다. 그러나 최근 이 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큰 비는 이 작은 교회의 기념 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