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차드(Chad)

“차드여,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시편 62:1)”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1천796만 명면적|1,284,000㎢(한국의 13배) 아프리카 중북부 내륙에 위치.수도|은자메나(159만 명)주요종족|전체 141개 바가라족(슈와 아랍인) 19.1%, 은감바이족 10.2%, 카넴부족 5.3%, 마바족 3.2%, 굴라이족 3%, 다자족 3%, 사라 마진가이-은가마족 2.8%, 바나나족 2.3% 미전도종족 80개 (인구의 55.5%)공용어|프랑스어(공식어), 아랍어전체언어|128개 성경번역|전부 18, 신약 34, 부분 19종교|기독교 25.5%(개신교 13%, 가톨릭 6%), 이슬람교 57.2%, 종족종교 […]
[콜롬비아] 북동부 분쟁지역 12만 명 인도적 지원 절실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함께 하여 건지리라” 콜롬비아 북동부의 노르테 데 산탄데르주에서 발생, 여전히 진행 중인 무력 충돌로 12만여 명의 주민들에게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지난달 20일 국제 구호단체 프로젝트 호프(Project HOPE)가 밝혔다. 베네수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곳은 전략적 요충지로 불법 무기, 마약, 밀수 등 범죄 활동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환경으로 오랜 내전 […]
3월1일 긴급기도

▲ 이란, 원자폭탄 6개 분량 ‘준무기급 농축 우라늄’ 모아 이란이 ‘준(準)무기급’(near weapons-grade) 농축 우라늄의 생산량을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급격히 늘려 원자폭탄 6개 분량을 모았다고 27일 연합뉴스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우라늄의 핵분열물질인 ‘우라늄 235’은 자연상태에서 0.7%이나, 이를 인위적으로 늘린 것이 ‘농축 우라늄’이다. 26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이란의 60% 농축 우라늄 보유량은 지난 8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