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9일
모로코, 인터넷과 SNS 통해 신앙 갖는 사람 늘어

기독교인 0.1%, 박해순위 27위로 매년 상승 중에 개종자가 늘어나고 있다 모로코에는 3,700만 명이 넘는 인구가 있지만 기독교인은 3만1,400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0.1%에 불과하다. 이슬람교는 인구의 99.6%가 믿고, 이들의 종파는 수니파 무슬림들이다. 의회 입헌군주제로 세계에서 가장 오랜 왕조를 이어왔으며 1999년부터 술탄 모하메드 6세가 즉위했다. 모로코 형법 220조는 “이슬람 신앙을 흔드는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이 법은 […]
[트리니다드토바고] ‘폭력 몸살’ 트리니다드토바고 10년만에 정권교체…야당 총선 승리

“내 백성이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인구 150만 명의 카리브해 섬나라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야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면서 10년 만에 정권을 탈환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 선거당국은 전날 진행된 총선에서 중도좌파 성향 야당인 UNC가 하원 41석 중 26석을 차지,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는 예비선거 결과를 발표했다고 AP·AF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UNC를 이끄는 캄라 퍼사드비세사(73) 전 총리가 […]
5월8일 긴급기도

▲ ‘성추문’ 모랄레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취소한 볼리비아 판사 구금 볼리비아에서 10대와 강제로 성관계한 혐의를 받는 에보 모랄레스(65) 전 대통령의 체포영장을 무효화 한 판사가 검찰에 의해 구금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릴리안 모레노 쿠에야르 판사는 체포영장을 없던 일로 만든 결정으로 ‘직권남용’에 해당하는 혐의를 받았고, 5일 검찰에 의해 수도 라파스로 이송됐다. 법에 어긋난 결정을 내리거나 허위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