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8일
아르헨티나(Argentina)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모든 사람 앞에서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사도행전 3:16)”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4천624만 명면적|2,780,400㎢(한국의 28배) 남아메리카 대륙 남동부에 위치.수도|부에노스아이레스(1천537만 명)주요종족|전체 85개 히스패닉계 83%(백인계 아르헨티나인 78%), 유럽인 6.9%(이탈리아인 2.4%), 중동인 4%(시리아계 3.2%), 아메리카 원주민 2.4%(과라니족, 케추아족) 미전도종족 2개(인구의 0.4%)공용어|스페인어전체언어|51 성경번역|전부 37, 신약 8, 부분 6종교|기독교 93.1%(개신교 6%, 가톨릭 78%), 무종교 2.7%, 이슬람교 1.8%, 종족종교 1.1% […]
[이란] 정부 검열 피해 소셜미디어서 복음 전파 활발

“복음으로 너희를 견고하게 하실 하나님께 영광이 있을지어다” 이란인들이 정부 검열을 피해 진리를 찾기 위해 소셜미디어로 몰리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단순한 인사와 우정이 복음 전파의 통로가 되고 있다. 미션네트워크에 따르면, 이란 출신의 파르자드라는 전도자는 이를 통해 수많은 이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고 있다. 파르자드는 십대 시절, 가족의 신앙과 1979년 영화 ‘누가복음’, 그리고 야후 메신저에서의 기독교 채팅을 통해 예수 […]
[한국교회] “신앙과 양심에 합당한 대통령 선출하자”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다스리느니라” 6월 3일 조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언론회(이하 언론회)가 23일 논평을 내고, 정직한 개표와 본투표 참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신앙과 양심에 합당한 대통령을 선출하자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언론회는 “이 나라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나라이며, 지금까지도 놀라운 돌봄과 축복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가 됐다”며 “그러나 최근 대통령 탄핵과 조기 선거라는 위기에 직면해 […]
[북한] 북한에 콘텐츠 유포하는 중국…‘친중 정서·중화문화 확산’ 목표

“여호와의 계획은 영원히 서고 대대에 이르리로다” 중국 랴오닝·지린·헤이룽장성 등 이른바 동북 3성의 선전부가 ‘문화상호발전협력사업’이라는 이름의 비공식 대외 문화교류 사업으로 북한 내 중국 문화 확산 전략을 은밀히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것은 단순한 문화 콘텐츠 제공이 아니라, 북한 주민들의 인식을 반영한 정교한 대외 문화 공작의 일환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대북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중국은 조선(북한) 주민들이 […]
[다음세대] 제자들을 향한 ‘짝사랑’…“아이들 섬기는 게 소명이고 기쁨이야”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써 너희를 낳았음이라” 학생 수는 줄어들고 교사의 권위는 땅에 떨어져 ‘선생 하기’ 어려운 시대라고들 한다. 다음세대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교회 주일학교도 축소되고 있다. 어린 학생 수가 줄어드는 것 이상으로 주일학교 교사 구하기는 더 어렵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수십 년째 사랑과 기도로 아이들 곁을 지켜온 선생님들이 있다. 경기도 성남 동문교회(장천재 목사)의 임채란(64) 권사는 […]
5월27일 긴급기도

▲ 호주, 동의 어려운 환자까지 ‘조력자살’ 확대 검토…기독교계 “반발” 호주 수도특별자치구(ACT)에서 11월 시행 예정인 조력자살법이 판단 능력을 상실한 환자에게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기독교계와 생명윤리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호주 수도특별자치구(ACT) 입법의회에서 지난해 6월 5일 ‘자발적 조력자살법 2024’(Voluntary Assisted Dying Act 2024)를 합의한 이후 오는 11월 3일부터 선택 능력이 있는 성인에게 한해 조력자살이 허용된다. 그러나 법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