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
생바르텔르미(St. Barthelemy)/생마르탱(St. Martin)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이사야 49:1)” 생바르텔르미(St. Barthelemy)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7천1백 명면적|25㎢(울릉도의 1/3배) 카리브해 리워드제도에 위치.수도|구스타비아(3천 명)주요종족|전체 2개 프랑스와 스웨덴 혈통의 백인, 혼혈인 물라토와 아프리카인 미전도종족 0공용어|프랑스어, 영어전체언어|2개 성경번역|전부 2종교|기독교 61%(개신교 3%, 가톨릭 53%), 무종교 35%, 기타 4% 복음주의 3% 230여 명 》 나라개요 생바르텔르미는 1648년부터 프랑스인들이 정착하기 시작했고,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
[라오스] 아들을 잃은 기독교 가족의 신앙 고백

“약속하신 그것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노라” 라오스 북부 산악 마을에 사는 20대 후반의 젊은 어머니 파양(가명)은 최근 첫째 아들을 잃었다. 아이는 독극물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마신 후 사망했고, 그 음료는 파양 가족을 해치기 위해 그녀의 친척들이 사람을 고용해 고의로 독을 넣은 것으로 밝혀졌다. 파양과 남편 라비는 개종 이후 마을 사람들로부터 지속적인 박해를 받아왔다. 공동체에서 쫓아내려 […]
6월28일 긴급기도

▲ 이란, 휴전 이후 내부 단속 강화…반정부 시위 열릴까 주시 이스라엘과 12일간에 걸친 무력 충돌 끝에 휴전에 들어간 이란이 내부 체제 단속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이란 인권단체 HRNA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란에서 정치 문제나 안보 혐의로 체포된 사람이 705명에 달했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스라엘을 위해 스파이 행위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