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
미국(USA) 3

“내가 미국을 세우고 택하였음이니라!(학개 2:23)”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3억 3천9백만 명면적|9,833,517㎢(한국의 98배) 북아메리카의 캐나다와 멕시코 사이에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나라.수도|워싱턴 D.C.(68만명)주요종족|전체 521개 백인 61.6%, 흑인 12.4%, 라틴 아메리카인 7.2%, 아시아인 6%, 아메리카 원주민 1.1% 미전도종족 97개(인구의 4.5%)공용어|영어, 스페인어.전체언어|379개 성경번역|175, 신약 76, 부분 69종교|기독교 76.5%(개신교 38%, 가톨릭 30%), 무종교 16.6%, 종족종교 2.6%, 이슬람교 1.9%, 불교 1%, 힌두교 […]
[베네수엘라] SNS 본인 소개란에서 마두로 정권 비판한 청년 10년형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겠노라” 베네수엘라에서 소셜미디어(SNS)의 본인 소개란에 정부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올린 한 청년이 법원에서 10년 형을 받았다. 베네수엘라 마투린 제2형사법원은 혐오적 발언으로 사회 증오를 선동한 혐의로 기소된 메를리스 오르페사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현지 일간 엘나시오날과 오로노티시아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대로 알려진 오르페사는 부정 개표 논란 속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7월2일 긴급기도

▲ 국제앰네스티 “캄보디아, 사기 조직 인신매매 방조”…전기고문·감금 실태 폭로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캄보디아 내 온라인 사기 강제노동 실태를 폭로하며 정부가 이를 알고도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앰네스티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전국 53곳의 사기 작업장에서 수많은 이들이 감금·고문을 당하며 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죄를 강요받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주로 취업 사기로 유인된 뒤 여권을 빼앗기고 하루 1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