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
아메리카의 난민 수용국, 미국 · 캐나다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보이리라” 미국, 지난 10년간 28만여 건 난민 인정해유엔난민기구에 자료에 의하면 G20 국가 중에 2010년-2020년 간 난민 지위 인정 건수가 가장 많았던 곳은 독일(79만1,000여 건)이었다. 그 뒤를 이어 미국(27만 9,000여 건), 프랑스(20만2,000여 건), 캐나다(14만9,000여 건), 터키(13만1,000여 건), 영국(12만5,000여 건)이 10만 건이 넘었다. 2022년 6월, 미국은 아메리카 대륙의 20개국 정부가 모여 개최한 ‘미주 […]
[캐나다] 퀘벡주, 공공장소 기도 금지 추진 논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캐나다 퀘벡주 정부가 공공장소에서의 기도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면서, 종교계와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기독교 싱크탱크 ‘카더스’(Cardus)는 이 조치가 “신앙과 사회에 대한 깊은 오해를 보여 준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퀘벡의 장 프랑수아 로베르제(Jean-François Roberge) 장관은 올 가을, 공공장소에서의 기도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
9월11일 긴급기도

▲ 검찰, 손현보 목사 구속…세계로교회, “명백한 교회탄압, 이길 때까지 싸울 것”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담임)의 구속 영장발부에 대해 강력한 교계의 반발에도 불구, 검찰은 결국 구속처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엄성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거쳐 “도망 염려가 있다”고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손 목사는 지난 3월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정승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