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8일
작은 능력으로도 내 말을 지켰다 ‧빌라델비아 교회

헬라어로 ‘형제 사랑(Brotherly Lov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빌라델비아 교회는 일곱 교회 중에서 서머나 교회와 더불어 칭찬만 받은 교회였다. 세속에 물들지 않은 세상의 빛과 소금 같은 교회였다. 이 교회는 성도의 숫자도 소수에 불과했으며, 지리적으로도 양적인 부흥이 불가능한 조건이었다. 그러나 이들은 세상의 어떤 유혹, 핍박이나 고난 속에서도 예수님 한 분이 전부가 되었기에 그 어떤 것으로도 무너뜨릴 수 […]
11월18일
스위스(Switzerland)

“스위스여, 내가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주리라!(이사야 44:3)” 》 기본정보 대륙|유럽인구|850만 명면적|41,277㎢(한국의 0.4배) 유럽 중부 내륙의 알프스 산맥에 위치.수도|베른(104만 명) / 취리히(146만 명)주요종족| 전체 48개 스위스인 69.3%, 독일인 4.2%, 이탈리아인 3.2%, 포르투갈인 2.6%, 프랑스인 2.1%, 코소보인 1.1% 기타 17.6% 미전도종족 10개(인구의 3.1%)공용어|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전체언어|43개 성경번역|34, 신약 3, 부분 5종교|기독교 76.1%(개신교 29%, […]
[프랑스] 복음주의연합, 복음주의자들을 ‘보수 성향·동성애 혐오’로 묘사한 TV 보도 규탄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프랑스 복음주의 협의회(CNEF)가 자국 공영방송 France 2의 시사 프로그램 ‘특파원’(Envoyé spécial)이 복음주의 기독교인을 ‘보수 성향, 동성애 혐오적이며 조종적 집단’으로 묘사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프랑스 복음주의협의회 지도부는 9월 25일 방영된 ‘복음주의자들: 그리 천사적이지 않은 성공?’ 편이 프랑스 내 120만 복음주의 신자를 낙인찍고 신앙을 왜곡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프랑스에서 10일마다 새로운 복음주의 교회가 생겨날 […]
10월17일 긴급기도

▲ ‘2025년 세계 학생의 날’…전 세계 대학생들, 하나 돼 기도한다 전 세계 수천 명의 기독 대학생들이 10월 17일 ‘2025 세계 학생의 날’을 맞아 함께 기도하며 연합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행사는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IFES)가 주관하는 세계적 기도 운동으로, 올해 주제는 ‘더 넘치도록’이다. 단체는 “세계 학생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전 세계 대학생 공동체가 한날 한시에 기도하며 서로의 믿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