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4일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라오디게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는 경제적으로는 부유했지만, 영적으로는 가난한 교회였다. 이 교회는 세상이 주는 부와 안락에 머물러 있어 핍박도, 어떤 권력의 압제도 없기에 신앙의 상태는 미지근하여 무기력하였다. 여기서 ‘미지근하다’는 말은 ‘되지도 못한 것이 감히 된 줄로 생각하고 가증한 행위를 일삼는 태도’를 말한다.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스스로 자랑하며 아무것도 더 필요한 것이 없다는 교만함에 빠져 자신들의 영적인 실상을 보지 못하고 […]
[스웨덴] 기독교 가정 자녀 2년 이상 격리…부모, 유럽인권법원 제소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니라” 루마니아계 기독교 부부 다니엘·비앙카 삼손이 학대 증거가 전혀 없는데도 ‘기독교적 양육 방식’이 극단적이라는 스웨덴 당국의 주장으로 자녀를 2년 넘게 빼앗겼다며 유럽인권법원(ECHR)에 소송을 제기했다. 국제 인권단체인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은 이번 사건이 스웨덴 아동복지 제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드러내며, 지연, 권한 남용,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 가능성을 보여 준다고 지적했다. 사건의 발단은 사소한 갈등이었다. […]
10월23일 긴급기도

▲ 모잠비크, 기독교 탄압 심화…폭력·차별 속 ‘종교 자유’ 위기 모잠비크에서 ‘종교 규제 법안’이 기독교 단체들에 불합리한 요구를 가하고,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조직이 기독교인 수십 명을 살해하는 등 기독교인을 겨냥한 체계적 박해가 심화되고 있다고 크리스천데일리가 최근 보도했다. 세계복음연맹(WEA)·오픈도어 인터내셔널·모잠비크 복음주의협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추진 중인 이 법안은 기독교 단체 등록 시 2,000명의 공증 서명과 지도자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