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
하나님이 술관원 느헤미야를 부르시다

황폐한 예루살렘의 형편을 듣고 울며 금식했다 느헤미야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유대인의 후손이었다. 포로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고대 페르시아 왕의 술을 맡은 고위 관리가 되었다. 그에게는 부귀와 명예가 있었다. 풍요로운 안락한 현실 속에서 안주할 수도 있었다. 이미 백 수십 년 전에 망한 이스라엘은 옛날 얘기, 조상들의 얘기 정도로 치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이 여전히 […]
[수단] 대림절 앞두고 수단 교회 두 곳 훼손…기독교 공동체 불안 고조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수단 최대 항구도시 포트수단에서 11월 26일 두 교회가 연달아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세계기독연대(CSW)는 계획된 공격으로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수단 복음주의 장로교회 외벽에는 이슬람 신앙고백 샤하다와 꾸란 구절이 붉은색 스프레이로 적혀 있었고, 정교회 외벽에도 “알라는 영원하다”라는 문구가 동일한 방식으로 쓰여 있었다. CCTV에는 범인이 동행자들과 차량에서 내려 교회 쪽으로 접근하는 장면이 찍혔으며, […]
12월4일 긴급기도

▲ 안양대, 기독교교육과 비기독교인 교수 배정·채플 선택 추진…학생들 강력 반발 기독사학인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과에 비(非)기독교인을 교수로 임명하고, 필수였던 채플을 선택과목으로 전환하려는 논의가 진행되며 학생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2일 보도했다. 안양대는 지난 9월부터 기독교교육과 담당 교수로 A씨를 임명했다. 학생들은 A씨가 기독교교육 관련 전공이 아니며 기독교 신앙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일부 학생들은 A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