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0일
영국(United Kingdom) 2

“영국이여,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라!(이사야 56:6)” 》 기본정보 대륙|유럽인구|6천788만 명면적|243,610㎢(한국의 2.5배) 유럽 대륙 서북쪽에 그레이트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섬의 북아일랜드로 구성.수도|런던(9백42만 명)주요종족|전체 115개 영국인 72%, 스코틀랜드인 8%, 아시아인 4.5%, 얼스터 아일랜드인 1.4%, 폴란드인 1.2%, 기타 12.9% 미전도종족 35개(인구의 7.9%)공용어|영어전체언어|96개 성경번역|전부 75, 신약 8, 부분 7종교|기독교 56.3%(개신교 7.6%, 성공회 36.4%), 무종교 34.8%, 이슬람교 4.1%, 힌두교 2.8%, 종족종교 […]

[중국] 시온교회의 추수감사 모임 참여 성도연행…긴급 중보기도 요청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가 10월 9일 대규모 단속·체포 사건 이후 이어지는 압박 속에서 또다시 교인 체포 사건이 발생했다며, 국제사회와 교회에 긴급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서신을 발표했다. 차이나에이드에 따르면, 시온교회는 이번 서신에서 “전 세계 형제자매들의 기도와 연대에 깊이 감사한다”면서도 “현재 목회자와 동역자 18명이 모두 공식 체포 상태에 있으며, 추수감사절인 11월 27일 밤 또 […]

[한국교회] 고환율 직격탄 맞은 해외 선교…생계·사역 이중고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심이라” 최근 고환율 흐름이 이어지면서 해외에 파송된 한국 선교사들이 사역과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까지 오르며 원화 가치가 크게 하락한 영향이다. 해외 선교사들은 한국에서 송금받는 후원금의 실질 가치가 줄어들면서 사역 운영비와 생활비 전반에 압박을 받고 있다. 사역비, 교육·구호비, 현지 교회 운영비 등 달러로 지출되는 비용은 그대로지만, […]

[북한] 빈곤 앞에서 무너진 혈육의 정…혜산시 여성 꽃제비의 죽음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는도다” 극심한 생활고로 인해 이혼하고 고향인 양강도 혜산시로 돌아온 한 여성 주민이 가족의 외면을 받고 길거리에서 꽃제비(부랑자) 생활을 하다 끝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은 “11월 초 혜산시에서는 청진시로 시집을 갔다가 생활난에 이혼하고 돌아와 길거리에서 밥을 빌어먹으며 지내다 사망한 한 여성 주민의 장례식이 치러졌다”면서 “많은 주민이 이 여성의 안타까운 […]

[다음세대] “기독교학교의 정체성과 자율성을 지켜라”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의 생명이니라” 한국 기독교학교 설립 140주년을 맞아, 기독교교육의 역사적 유산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는 최근 발간한 기념 자료집을 통해, 한국 기독교학교가 걸어온 길과 시대 변화 속에서 직면한 도전,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비전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한국 기독교학교는 근대 교육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인재 […]

12월9일 긴급기도

▲ 남아공 호스텔 총기 난사…어린이 포함 12명 사망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호스텔에서 괴한의 총기 난사로 12명이 사망했다고 7일 연합뉴스가 현지 SABC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6일 새벽 4시 15분께 괴한이 행정수도 프리토리아 서쪽의 흑인 집단거주지인 애테리지빌 타운십의 솔즈빌 호스텔 바에서 총기를 난사해 12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에는 3세 남아, 12세 소년, 16세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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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모든 교회여 성경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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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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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