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2일
라이베리아(Liberia)

“라이베리아여, 새노래로 여화와께 노래할지어다!(시편 96:1)”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569만 명면적|111,369㎢(한국의 1.1배) 아프리카 중서부 대서양 연안에 위치.수도|몬로비아(167만 명)주요종족|전체 39개 크펠레족 16.7%, 바사족 14%, 크루족 7.5%, 마안족 6.6%, 로마족 5,8%, 단족 5.2%, 키시족 4%, 크란족 3.9%, 바이족 3.7%, 골라족 3.4% 미전도종족 5개(인구의 11.4%)공용어|영어전체언어|37 성경번역|전부 11, 신약 12, 부분 6종교|기독교 40%(개신교 14%, 가톨릭 14%), 종족종교 42.5%, 이슬람교 16.2% 복음주의 […]
[수단] 18세 난민 소녀, 예수 영접 이후 가족에게 쫓겨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남수단 북부 접경 지역의 아종 톡(Ajoung Thok) 난민촌에서 거주하던 수단 출신 18세 난민 소녀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됐다는 이유로 지난 8일 무슬림 가족에게서 쫓겨났다고 모닝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수단 누바산맥(Nuba Mountains) 지역 출신의 아모나 이브라힘 카키(Amona Ibrahim Kaki)는 지난해 오빠의 방에서 우연히 성경을 발견한 뒤 몰래 읽기 시작했다. […]
1월21일 긴급기도

▲ 과테말라, 갱단 교도소 폭동·경찰관 피살에 전국 비상사태 선포 과테말라 정부가 갱단의 교도소 폭동과 경찰관 살해로 치안이 급속히 악화하자 전국에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1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은 보안군이 갱단이 점거했던 교도소 3곳을 장악했다며, 갱단 소탕을 위해 18일부터 30일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범죄 조직 진압을 위해 군 병력이 계속 시내에 주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