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

[다음세대] 틀을 깬 ‘친근한 채플’…학교 안 부흥의 열기를 일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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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더 다양해진 ‘대학 채플’…본질 잃지 않게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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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3-4년 안에 중·고 미션스쿨 채플 줄어들 것…한국교회 참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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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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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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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