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틀을 깬 ‘친근한 채플’…학교 안 부흥의 열기를 일으키다
[다음세대] 더 다양해진 ‘대학 채플’…본질 잃지 않게 주의해야
[다음세대] 3-4년 안에 중·고 미션스쿨 채플 줄어들 것…한국교회 참여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