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품는 기도

[북한] “북한 새 경제발전 계획 부실…과거로 후퇴”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평안이니라” 북한이 지난해부터 예고해 온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월 5일부터 평양에서 일주일간 열린 제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지난번 국가경제발전 목표가 “엄청나게 미달”했다며 새로운 경제발전 계획을 설명했다. 북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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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학폭’ 어릴 때 철없는 행동?…“폭력 심각성 축소 안돼”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느니라” “청소년기에 무심코 저지른 행동에 대해 평생 체육계 진입을 막는 것은 가혹한 부분도 일부 있을 수 있다.” 과거의 학교폭력(학폭) 피해를 폭로하는 ‘학폭 미투’(Me too·나도 당했다)가 스포츠계를 넘어 사회 각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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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건강가정” 없고 ‘다양한가족”만 강조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도 남편을 존경하라” 전국 505개 단체로 구성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동성결혼 합법화에 악용될 수 있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규탄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정춘숙 의원이 지난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을 두고 우려가 확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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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HRW “유엔인권이사회, 北 반인도적 범죄 책임 물어야”

“하나님이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기억하셨더라”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를 앞두고 유엔 인권이사회가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에 대한 책임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휴먼라이츠워치는 이 단체 홈페이지에 게재한 9일자 기고문을 통해, 최근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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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청소년, 교회 떠난 이유 “공부” 2위, 1위는?

“여호와를 찾는 자는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교회는 다니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 성도’, 그중에서도 청소년 10명 중 6명이 교회 재출석 의향을 나타낸 설문조사에서 절반 이상이 다시 출석하고 싶다고 답했다. 한국 교회탐구센터는 여론조사 기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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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넘쳐나는 음란물, 아이들 ‘텅 빈 마음’ 파고든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라”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손쉽게 음란물에 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일보는 ‘야동 중독으로 꿈 잃은 다음세대’라는 시리즈 기사를 통해 왜곡되고 파괴적인 성 문화에 노출된 다음세대의 현실을 최근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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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괴롭힘의 진화’, 청소년 온라인 괴롭힘 심각

“부정에 내주지 말고 의의 종으로 거룩함에 이르라” 학교 괴롭힘이 신체 폭력에서 사이버 폭력으로 옮아가고 있다. 특정인을 온라인상에서 집요하게 괴롭히는 ‘사이버불링(cyberbullying)’이 세계적 문제로 대두됐다. 올 초 호주에서 유명 모자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나와 유명해졌던 14세 소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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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탈북 여성들, 中서 성노예로 매매… 성인 방송 출연도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탈북 여성 상당수가 중국에서 매춘과 강제 결혼을 요구받고 있다는 영국 민간단체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에 있는 민간단체 한국미래이니셔티브(Korea Future Initiative)는 지난 20일 ‘성노예들: 중국의 북한 여성과 소녀의 성매매, 사이버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