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印 뉴델리 ‘디왈리 축제’ 대규모 폭죽 사용…대기질 최악

닫기 ✕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심각한 겨울 스모그로 악명 높은 인도 수도 뉴델리가 현지 최대 명절인 디왈리 축제를 맞아 뉴델리 당국이 올해 축제 때 폭죽 사용을 금지했음에도 대규모 폭죽 사용으로 최악의 대기오염에 시달렸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전날 밤 뉴델리 곳곳의 공기질 지수(미국 AQI 기준)는 1000을 훌쩍 넘었다.

뉴델리 일부 지역에서는 이 지수가 1700∼1800을 찍기도 해 미국 AQI 단계 최대 지수인 ▲위험(301∼500)지수를 훨씬 초과했다.

인도인들은 빛이 어둠을 이긴 것을 축하하는 디왈리 축제에서 많은 빛을 밝히고 폭죽을 터트리면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고 믿는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시편 4:5-6)

하나님, 디왈리 축제의 폭죽으로 최악의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인도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주님의 얼굴을 이 땅의 백성에게 비추사 오염된 공기도 회복할 수 없는 무능함과 이기심을 인정하고 여호와께 나아와 주를 붙들게 하소서. 그래서 그들이 우상숭배를 떠나고 의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거룩한 백성들로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202 A긴급기도
2월2일 긴급기도
▲ 프랑스 하원, ‘결혼에 따른 성적 의무’ 폐지 법안 만장일치 통과 프랑스 하원이 ‘결혼에 따른 성적 의무’를 폐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29일 뉴시스가 프랑스24를 인용해 보도했다. 하원은 지난 28일 120명 이상의 의원 지지 속에...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202 A긴급기도
2월2일 긴급기도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child-205224_1920
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W_0202 A긴급기도
2월2일 긴급기도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