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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버뮤다(Bermuda)/생피에르미클롱(St. Pierre & Miquelon)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모든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시편 63:3)”

버뮤다(Bermuda)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
인구7만2천 명
면적54㎢(한국의 울릉도의 2/3배) 북대서양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동쪽에 위치.
수도해밀턴(1만 명)
주요종족전체 7개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60.6%, 유럽.북미출신 21.6%, 혼혈인 7%, 포루투갈 4.6% 미전도종족 0
공용어영어
전체언어4 성경번역전부 3
종교개신교 25%, 성공회 24%, 가톨릭 15%,  무종교 18%, 기타 3.3% 복음주의 26.3% 1만9천 명

》 나라개요

버뮤다는 1505년 스페인 후안 버무데스에 의해 발견되었고, 1612년 영국 영토로 편입 후, 1684년 영국 왕령 식민지로 격상되었다.  1797년부터 1950년대 말까지 영국 육군과 해군기지로 이용되었다. 미국 남북전쟁 당시에는 남부 항구들로 건너가려는 밀항자들의 집결지 역할을 했으며, 1919~1933년 금주법 실시 당시에는 미국으로 럼주를 밀반입하는 장소로 기능하였다. 또한, 1941~1995년까지 미국 해군 및 공군 기지로 사용되었다.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에 대한 국민투표는 1995년에 완패했다. 영국령 영토이며, 의회 민주주의 국가이다. 에드워드 데이비드 버트가 2017년부터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 2월 실시된 총선에서 그의 정당인 진보 노동당이 승리하여 세 번째 임기를 시작했다.

경제는 1인당 국민소득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이다. 주로 보험 등 금융서비스로 구성된 역외금융은 경제의 주요 기반으로서 GDP의 약 85%를 차지하고 있다. 관광산업은 GDP의 약 5%를 차지하지만, 고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내 제2의 산업이다. 버뮤다는 거의 모든 것을 수입해야 한다. 섬이 작기에 농업과 산업이 제한되어 있다. 2016년, 2017년 실업률이 7%에 달했고, 공적 부채가 증가했으며 정부는 외국인 투자 유치에 계속 노력하고 있다. 1인당 소득 125,842달러

》 말씀묵상

시편 63:3-7,11
3.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5. 골수와 기름진 것을 먹음과 같이 나의 영혼이 만족할 것이라 나의 입이 기쁜 입술로 주를 찬송하되
6.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읊조릴 때에 하오리니
7.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음이라 내가 주의 날개 그늘에서 즐겁게 부르리이다
11. 왕은 하나님을 즐거워하리니 주께 맹세한 자마다 자랑할 것이나 거짓말하는 자의 입은 막히리로다

》 기도제목

1. 버뮤다 복음주의 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인 변화를 위한 연합(United for Change)이 성도들에게 기도의 중요함을 강조하여 가르치고, 삶에서 거룩함을 이루도록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교회가 연합하지 못했고, 부유한 사회에 영향력을 줄 수 없었다. 교회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변화시키셔서 거룩하게 하시고, 천국을 소망하는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기도하자. 교회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주를 찬양하며 복음을 전파하도록 기도하자.

2. 관광업과 금융업으로 안정과 풍요를 누리는 중에 성도들의 심령에 돈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자. 영혼의 참된 만족은 오직 주님으로 말미암을 수 있음을 알게 하여 주셔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갈망이 식지 않게 하여 주시길 기도하자. 카리브해 빈곤 국가에서 온 이주민들과의 빈부격차, 폭력, 갱단들의 사회적 문제가 있다.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참된 성도들을 통해 이 땅의 이주민들에게 복음이 선포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생피에르미클롱(St. Pierre & Miquelon)

》 기본정보

인구5천2백 명
면적242㎢(제주도의 1/9배) 캐나다 남동부 뉴펀들랜드의 남해안에 생피에르, 미클롱 등 8개 섬.
수도생피에르(5천 명)
주요종족전체 2개 브리튼 섬과 바스크 태생 프랑스인 미전도종족 0
공용어프랑스어
전체언어2 성경번역전부 2
종교기독교 96.5%(개신교 1%, 가톨릭 93%), 무종교 3.5% 복음주의 0.6% 32명

》 나라개요

생피에르미클롱은 원주민이 살았다는 흔적은 있으나 유럽인이 도착할 당시에는 원주민에 대한 기록이 없다. 이후 포르투갈 탐험가가 처음 상륙했으나 자크 카르티에가 1536년 프랑스령으로 선언했고, 어민들이 풍부한 대구 어장을 노려 계절마다 섬을 오가기 시작했다. 17세기 초 프랑스인이 들어와 정착하기 시작했고, 1814년 파리 조약으로 프랑스령이 되었다. 1946년 해외령이 되었다가 2003년 프랑스 해외 준주가 되었다. 프랑스의 에마뉘엘 마크롱이 대통령이고, 베르나르 브리앙이 영토평의회 의장이다.

경제는 뉴펀들랜드 해안에서 조업하는 어선을 정비하고, 어업으로 생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캐나다와의 어업 쿼터를 둘러싼 분쟁과 생피에르에 정차하는 선박의 수 감소로 경제는 쇠퇴하고 있다. 정부는 관광의 확대가 경제 전망을 끌어올리기를 바라고 있다. 지역경제를 다변화하기 위해 양식, 게잡이, 농업 등이 개발되고 있다. 석유 시험 시추로 에너지 분야의 발전 토대가 마련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인당 소득 46,200달러

》 기도제목

1. 생피에르미클롱 주민 대부분이 가톨릭 신자들이며 침례교와 하나님의 성회(AoG)가 이곳에서 철수한 이후 복음주의 교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십자가 복음을 이 백성에게 전파할 선교사들을 보내주시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은혜의 때와 구원의 날이 되어 생피에르미클롱을 구원하셔서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되도록 기도하자.

2. 오랜 세월 고립되어 가톨릭의 전통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목마름을 일깨워주시고 주를 기억하고 성경말씀을 읽고 듣게 하사 구원 얻을 믿음을 주시길 간구하자.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이요 생명이심을 알고 주를 찬송하는 나라 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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