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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극단주의 무슬림의 테러가 증가하는 우간다 교회

▲ 출처: kr.christianitydaily.com 사진 캡처

마음이 어두운 자여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우간다 서부에 있는 한 교회에서 금요일 저녁 예배를 드리는 도중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폭탄 테러가 일어난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7일(현지시간) 철야 기도회가 진행되던 캄웬지구 비굴리의 나비 오순절교회(NABI Pentecostal Church)에서 휘발유 폭발과 함께 큰 화재가 발생했다. 교회 건물 일부와 주차된 차량 및 여러 대의 오토바이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용의자 6명 중 한 명인 브왐발레 사다디(28)는 사건 직후 교회 경비원에 의해 붙잡혀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라마단 성월에 알라를 섬기는 일환으로 잔나(Jannah, 이슬람교의 사후세계)를 위한 지하드 활동을 수행해왔다”라며 “그는 낙원에서 자신이 보상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건으로 지역 기독교인들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목격자 중 한 명은 “교회 경비원과 교인들이 용의자들의 차량인 빨간색 바하즈 복서 오토바이를 가로챘다”라면서 “용의자 중 5명은 놓쳤다. 경찰이 현재 그들을 추적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격은 현지 소식통이 보도한 우간다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사건 중 가장 최근의 사례다. 한편 우간다의 헌법과 기타 법률은 신앙을 전파하고 다른 종교로 개종할 수 있는 권리를 포함해 종교의 자유를 규정하고 있지만 기독교인에 대한 무슬림의 공격은 증가하는 추세다(출처: 데일리굿뉴스 종합).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보지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이사야 44:6,18)

하나님, 알라를 위하고 사후의 보상을 바라는 잘못된 믿음을 따라 교회와 기독교인을 공격하는 무슬림의 테러가 증가하는 우간다에 진리의 빛을 비춰 주십시오. 마음이 어두워 만물의 창조자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교회의 존재 자체가 복음을 나타내는 통로이길 기도합니다. 계속되는 테러와 공격 속에 있는 우간다 교회를 보호하사 위협과 칼로도 끊을 수 없는 주를 향한 사랑을 이 땅 곳곳에 전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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