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1월3일
바티칸시국(Vatican City)/지브롤터(Gibraltar)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태복음 16:18)”

바티칸시국(Vatican City)

》 기본정보

대륙 | 유럽
인구|8백 명
면적|0.44㎢ 이탈리아 로마 북서부에 있는 교황청이 통치하는 가톨릭 국가.
수도|바티칸시
주요종족|전체 1개 이탈리아인 미전도종족 0
공용어|이탈리아어
전체언어|1 성경번역|전부 1
종교|기독교 100%(가톨릭 100%) 복음주의 2.5%

나라개요

바티칸시국은 인구와 영토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로, 1929년 이탈리아와 교황청 간에 체결된 라테란조약(Lateran Treaty)에 의해 주권을 가진 독립국이 되었다. 전 세계 가톨릭교회와 교구를 총괄하는 가톨릭교회 최고통치기관인 교황청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종교 조직으로 교황은 세계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 하나의 국가이지만 국방은 이탈리아에 위임되어 있고 소수의 스위스 근위병이 있다. 레오14세 교황은 제267대 교황으로 2025년부터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제는 교황청의 주요 수입원이 신자들의 헌금이 대부분이며, 교황청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임대 및 은행의 투자사업에서 나오는 수익금이 더해진다. 그외 수입은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우체국 수입 및 우표, 기념주화 및 기념품 판매로 인한 수입을 통해 이루어진다.

말씀묵상

마태복음 16:13-19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 기도제목

1.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거 후, 2025년 5월 미국 출신 레오14세가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진보적인 성향으로 전통적인 가정과 결혼에 대한 교리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LGBTQ+에 대한 포용 메시지를 전하며 동성애자를 존중하라고 강조한다. 또한 동성 커플의 법적, 사회적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세계 14억의 가톨릭 신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교황의 권위주의적인 조직이 깨뜨려 지게 하시길 기도하자. 먼저 바티칸시국 안에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게 하시고 동성애와 관련하여 세상과 타협하며 진리를 희석하는 죄에서 돌이키게 하사 교황청 안에서부터 제 2의 개혁이 일어나게 해주시길 기도하자.

2. 가톨릭은 교회 통합운동, 사제 독신주의, 여성의 지위, 동성애, 에이즈, 피임 문제와 관련한 여러 교리와 견해 때문에 교단이 점점 다양하게 나뉜다. 또한, 성직자들의 성추문을 비롯해 바티칸 교황청을 둘러싼 수많은 추문, 성직자로 헌신하는 사람들의 감소로 신뢰를 잃은 가톨릭은 변화를 피할 수 없다.
수많은 가톨릭 신자들이 교황 무오설, 마리아 숭배, 연옥, 성자 숭배, 구원에 대한 잘못된 교리 등 비성경적인 전통과 관습을 내려놓고, 오직 성경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믿도록 기도하자. 성직자들과 신자들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하는 질문 앞에 경외함으로 고백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음부의 권세에 매여 패하는 교회가 아니라, 천국 열쇠의 권세로 세상을 이기도록 기도하자.

지브롤터(Gibraltar)

》 기본정보

대륙|유럽
인구|2만9천 명
면적|7㎢ 스페인 이베리아반도 남단에서 지브롤터 해협을 향해 위치.
수도|지브롤터
주요종족전체 6개 지브롤터인 75.7%, 영국인 13%, 스페인인 2.1%, 모로코인 5.1%, 기타 4.1% 미전도종족 3개(인구의 9.4%)
공용어|영어, 스페인어
전체언어|4 성경번역|전부 3, 신약 1
종교|기독교 80%(개신교 2.6%, 가톨릭 68%), 이슬람교 8.4%, 무종교 5.5%, 힌두교 2.7% 복음주의 2.2% 6백 명

나라개요

지브롤터는 711년 이슬람교도가 점령한 이래 스페인과 이슬람 국가 간에 쟁탈전이 계속되었다. 1704년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중에 영국이 점령했다.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국제분쟁의 대상이 되었고, 1969년 주민투표를 통해 영국의 보호 아래 자치정부를 수립하게 되었다. 2012년 스페인이 영유권 협상을 요구하는 등 양국간분쟁의 소지가 남았고, 2016년 영국의 EU 탈퇴 결정 후 스페인의 재차 요구가 있었다. 영국의 해외령으로 주지사가 있고, 영국은 국방, 대외 관계, 내부 안보, 금융 안정에 대한 책임을 갖고 있다.

경제는 금융업과 관광업, 해운업 등이 크게 차지하며, 국제 회의 센터에서 생기는 수익과 영국군의 주둔으로 인한 수입도 있다. 1인당 소득 61,700달러

기도제목

1. 지브롤터는 대부분이 가톨릭 신자이고 그 영향력이 우세해서 개신교 교단들이 사역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의 개신교인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교회들의 연합 사역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독 서점에서 여러 성경 번역본을 판매하고 있고, 가정마다 기독 문서들이 전파되고 있다. 지브롤터의 교회들이 성경말씀에 주목하고 십자가 복음앞에 설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스도의 제자된 교회를 통해 진리가 생명된 교회의 영광이 나타나 복음이 증거되고 모든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께 나오도록 기도하자.

2. 지브롤터는 지리적으로 지중해의 군사적인 요충지일 뿐 아니라 복음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여러 나라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유대인, 힌두교 신자뿐 아니라 모로코 이주 노동자도 수천 명이 거주한다. 이주 노동자나 잠시 방문하는 무슬림과 난민들은 가난하며 마음이 열려 있어 복음에 수용적이다. 또한, 지브롤터는 교회가 거의 없는 스페인 남부와 아프리카 북부 지역에 선교를 감당하기에 중요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브롤터의 교회와 선교사들이 더 많이 일어나 무슬림과 난민들에게 기회를 잡아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이 땅 백성과 주변 나라 민족들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하게 되길 기도하자.

“바티칸시국”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지브롤터”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열방의 긴급한 소식으로 기도해 주세요.

10:00 기도시작

실시간 기도정보

W_0613 유럽
[유럽] 우크라전 1,569일째… 제1차 세계대전 지속 기간 넘어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1일(현지시간) 기준 1569일째를 맞으며, 1568일간 이어졌던 제1차 세계대전의 지속 기간을 넘어섰다고 11일 연합뉴스가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는 2022년...
0613 A쿠바
[쿠바] 정전과 전력난에도 방송을 멈추지 않는 기독교 라디오 사역
“땅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구속하셨다 하라” 쿠바가 에너지 부족과 경제난으로 심각한 인도주의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 사역자들은 잦은 정전과 생활고 속에서도 복음 전파를 이어가고 있다고 미션네트워크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트랜스월드라디오(TWR)의...
W_0612 P영국
[영국] 지난해 스코틀랜드서 낙태 18,783건… 역대 최고치 기록
“주의 얼굴 빛을 주의 황폐한 성소에 비추시옵소서” 지난해 스코틀랜드에서 낙태 건수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생명권 단체들은 낙태 허용 범위 확대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스코틀랜드 공중보건국(Public Health...
0612 A인도
[인도] 펀자브주서 달리트 남성 2명 집단 폭행… 옷 벗겨진 채 마을 끌려다녀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라” 인도 북서부 펀자브주에서 카스트 제도 중 최하 계급에 속하는 달리트 남성 2명이 휴대전화를 훔친 의혹으로 옷이 벗겨지고 밧줄로 묶인 채 마을을 끌려다니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일...
0612 A볼리비아
[볼리비아] 대통령, 장기 반정부 시위 속 국가비상사태법 추진
“주는 주의 힘으로 만민의 소요까지 진정하시나이다” 볼리비아에서 반정부 시위와 폭력 사태가 39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이 8일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가능하게 하는 새 법안을 추진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수도 라파스를...
W_0613 유럽
[유럽] 우크라전 1,569일째… 제1차 세계대전 지속 기간 넘어
0613 A쿠바
[쿠바] 정전과 전력난에도 방송을 멈추지 않는 기독교 라디오 사역
W_0612 P영국
[영국] 지난해 스코틀랜드서 낙태 18,783건… 역대 최고치 기록
0612 A인도
[인도] 펀자브주서 달리트 남성 2명 집단 폭행… 옷 벗겨진 채 마을 끌려다녀
0612 A볼리비아
[볼리비아] 대통령, 장기 반정부 시위 속 국가비상사태법 추진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6월13일
성경보다 평등법을 중시하는 핀란드
W_0613 유럽
[유럽] 우크라전 1,569일째… 제1차 세계대전 지속 기간 넘어
0613 A쿠바
[쿠바] 정전과 전력난에도 방송을 멈추지 않는 기독교 라디오 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