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Black and White Network 영상 캡처

콧수염 남성 립스틱 바르는 화장품 브랜드, 시민들 보이콧

화장품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 York)’이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수염과 콧수염이 난 남성이 핑크색 립스틱을 바르는 30초 분량의 광고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7일 보도했다. 트랜스젠더 라이언 비타는 커다란 목걸이를 착용하고, 턱수염에 핀을 꽂은 채 화려하고 긴 손톱으로 립스틱을 바르면서 홍보했다. 이 같은 광고에 시민들은 해당 브랜드에 대해 보이콧을 선언했다. EWTN 라디오 진행자이자 플로리다주 교육위원회 위원인 그라지에 포조 크리스티는 트위터에 “메이블린에 대한 보이콧은 정당하다”고 밝혔으며, 한 네티즌은 “수염 난 남자의 얼굴에 화장품이 번지는 것을 보는 것은 화장품 구매 욕구를 감소시킨다”, “지금부터 메이블린 팔로우를 취소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골로새서 3:5)

하나님, 더 많은 사람에게 화장품을 판매하려 트랜스젠더를 광고에 등장시키는 기업의 탐심이 결국 하나님을 반역하는 우상 숭배와 맞닿아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악한 시도에 반감을 갖는 자들에게 복음 진리를 듣게 하시고, 주의 아름다우신 창조 질서와 거룩함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죄로 인해 혼돈한 세상의 문화 속에서 성경의 가치를 사수하며 기도하는 주님의 사람들이 미국과 열방에 일어나게 하소서.

이스라엘, 사법 정비 반대 시위 격화도로 봉쇄·기차역 점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사법부 무력화 입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18일 이스라엘 전역에서 재개됐다고 19일 연합뉴스가 전했다. 연정 측의 사법 정비 입법 재개 후 두 번째 ‘저항의 날’로 지정된 이 날 수만 명의 시위대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산발적으로 행진하며 사법 정비 입법 중단을 촉구했다. 일부 시위 참가자들은 전국 고속도로의 절반을 봉쇄하거나, 주요 기차역을 점거한 채 경찰과 충돌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날 저녁까지 50여 명을 체포했으며 이날 오후 컴퓨터 시스템 이상으로 이스라엘 전역의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런 혼란 속에서도 이스라엘 연정은 의회 헌법법률사법위원회를 열어 첫 번째 사법 정비 법안인 ‘사법부에 관한 기본법 개정안’의 재의 절차를 이어갔다.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정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랄지니라(호세아 12:6)

하나님, 국민의 대규모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법부를 무력화시키는 법안을 진행하고 있는 네타냐후 정권을 주께서 다스려 주십시오. 서로의 원함을 주장하며 분열하게 하는 사탄의 간계를 멸하시고, 지도부가 국민의 의견을 들으며 논의할 수 있도록 주장하옵소서. 이스라엘의 참된 통치자이신 주께 구하오니, 하나님께 돌아와 인애와 정의를 베푸는 정부가 되게 하시고 백성 중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는 자들을 일으켜 주소서.

케냐 주재 13개 서방국 외교관, 반정부 시위 평화적 해결 촉구

케냐에 주재하는 서방 13개국 외교관들이 케냐 여야를 향해 시위 정국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고 18일 케냐 일간지 데일리네이션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미국, 영국, 독일 등 서방 13개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들은 연일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서 발생한 인명 손실과 높은 수준의 폭력 및 재산 파괴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 외교관은 공동 성명에서 최근 시위에서 시위대 해산을 위해 실탄이 사용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모든 당사자가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케냐는 올 초부터 치솟은 물가에 항의하는 야권의 시위가 이어져 왔다.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야고보서 3:16-18)

하나님, 위로부터 난 지혜가 아니면 케냐에 연일 일어나는 반정부 시위와 소요를 해결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정부의 물가 정책에 대한 불만과 다툼, 혼란과 악한 일로 죄가 확장되는 이 땅에 십자가로 화평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능력을 발하게 하옵소서. 케냐의 교회가 이를 위해 기도하여 갈등하던 세력들이 분쟁을 그치고 주께로 돌이켜 화평을 심는 일이 이루어지게 해주십시오.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 3명 실종 기온이 40도를 넘는 폭염 속에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사흘째 대형 산불이 확산되며 3명이 실종됐다. 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롱우드 마을에서...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yannaty-kouyate-nTIkwCmUmNU-unsplash
1월12일
기니(Guinea)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