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한 해킹그룹, ‘공급망 공격’ 통해 가상화폐 탈취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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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exels.com 사진 캡처

“그가 불법에서 속량하사 선한 일을 하게 하시리라”

북한 해킹그룹이 미국의 한 정보기술(IT) 관리업체 네트워크에 침투 후 이를 발판 삼아 가상화폐 업체들에서 가상화폐를 훔치는 식의 이른바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을 시도하다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점프클라우드의 협력사이자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 보안업체인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등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해커들이 가상화폐 탈취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상화폐 업체들이 공격 대상이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북한 해킹그룹이 개별 가상화폐 기업을 단편적으로 공격하던 데서 벗어나 공급망 공격을 통해 여러 곳을 겨냥하는 식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우려했다. 공급망 공격은 소프트웨어 제조업체나 서비스 공급업체 등 신뢰를 받는 업체에 침투해 고객사 등 연계 단체를 찾아 공격하는 해킹 수법이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등은 해당 해킹그룹이 북한 정찰총국을 위해 일하는 ‘미로(Labyrinth) 천리마’라고 봤고,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관계자는 북한 해킹그룹이 올해 추가로 공급망 공격에 나설 가능성을 경고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인애널리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과 관련된 해킹그룹들이 훔친 가상화폐 규모가 17억 달러(약 2조 1천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북한 당국은 유엔 보고서 등 각종 증거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인하고 있다.

브라이언 넬슨 미국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은 19일(현지시간) 북한이 디지털 금융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가장 큰 위협으로는 북한과 러시아를 우려한다”며 “북한은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을 위해 가상 자산에 매우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 안보 위협”이라며 “북한과 외교적 관여가 사실상 매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 자금 흐름을 차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은 점점 더 가상 자산을 통해 정권 유지와 미사일 개발을 위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이 같은 지점을 겨냥함으로써 우리는 사이버 생태계에서 범죄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몰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북한이 그들의 핵 자금을 대기 위해 이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덧붙였다(출처: 연합뉴스 종합).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디도서 2:14)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게 하던 자라 하리로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시편 52:3,7-8)

하나님, 국제사회를 위협하는 대량살상무기를 개발하려 가상화폐를 탈취하는 범죄를 저지르는 북한의 세력에게 우리를 불법에서 속량하신 복음의 빛을 비춰 주소서. 다른 사람의 재물을 훔쳐 무기를 만들고, 악으로 스스로를 든든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덧없고 그저 멸망을 향해 가는 일인지 김정은과 그 지도부가 깨닫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복음을 몰라 선보다 악을, 거짓을 사랑하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셔서 열방의 교회가 기도하는 대로 이 땅에 구원과 복음화를 속히 이루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국제 안보의 위협이 그치고, 죄인을 구속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 삼으신 십자가의 은혜를 나타내는 북한 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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