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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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pexels.com 사진 캡처

미국 밀레니얼 세대 44% “남자를 여자로 호칭하는 것은 범죄 행위

미국 밀레니얼 세대(27-42세)의 약 절반이 타고난 성 정체성과 다른 ‘성전환 성별’ 사용을 범죄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뉴스위크가 이달 초 미국 유권자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밀레니얼 세대의 44%가 “성전환 성별 대명사(‘그’나 ‘그녀’)로 호칭하는 것이 범죄 행위에 해당한다”고 답했다. 밀레니얼 세대 31%는 성전환 성별 대명사 사용을 범죄화하는 것에 반대했고, 나머지 응답자들은 “동의하지도, 반대하지도 않는다” 또는 “모름”이라고 답했다. 반면 미국의 가장 어린 세대인 Z세대(18-24세)에서는 48%가 이를 범죄로 간주하는 것에 반대했으며, 33%는 범죄화를 지지했다.

범사에 네 자신이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디도서 2:7-8)

하나님, 급변하고 다양화된 문화의 홍수 속에 사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진리의 교훈을 가르쳐 주사 육체의 정욕으로 창조 질서를 거스르는 일을 지지하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이것이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며 범죄임을 깨달아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바른 말로써 자신과 그 주변 이웃의 영혼을 지키게 하소서. 이 세대를 복음으로 새롭게 하사 죄에 대해, 의에 대해 심판에 대해 분명히 알며 부패해져 가는 영혼을 위해 기도로 전쟁할 줄 아는 생명력을 갖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프간·파키스탄몬순 폭우로 인명 피해 계속돼

남아시아를 덮친 몬순(우기) 폭우로 최근 며칠 사이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등에서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외신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아프간 재난부는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지난 3일 동안 31명이 사망하고 74명이 다쳤으며 4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 카불에서 서쪽으로 약 46㎞ 거리의 마이단 와르다크주 잘레즈 지구에서는 홍수로 수백 채의 집이 휩쓸리면서 26명이 사망했으며 수십 명이 실종됐다. 또한 지난해 국토의 3분의 1이 잠기며 최악의 홍수 피해를 본 파키스탄은 올해도 지난달 25일부터 몬순이 시작돼 지금까지 여성 16명과 어린이 42명을 포함해 총 101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시편 107:13-14)

하나님, 세계 곳곳에서 들려오는 자연재해와 그로 인한 사망과 실종 소식에 두렵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홍수로 인해 터가 무너진 이들의 피난처가 되어주시고, 수인성 질병 등의 2차 피해가 심하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환난 중에 창조주를 기억하여 주께 부르짖을 때 이 민족을 구원하사 위기에서뿐만 아니라 그 영혼을 흑암과 사망에서 인도해내시는 완전한 구원으로 위로해 주옵소서.

미국 200개 교육청, SNS에 집단 소송 학급 붕괴 원인

미국 각 지역의 교육청이 틱톡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고 23일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200개에 달하는 미국 각지의 교육청이 SNS가 교내 질서를 무너뜨리고,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이 같은 집단 소송에 참여했다. 학교 입장에서는 SNS를 통한 각종 괴롭힘 사건과 SNS 중독 등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재원을 투입해야 하는 만큼 SNS 기업들이 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다. 다만 SNS 탓에 발생한 각종 문제점에 대한 책임을 기업에 묻겠다는 원고 측의 주장이 수용되려면 기존 판례를 뒤집어야 한다. 미국은 지난 1996년 통과된 통신품위법 230조가 SNS 기업들의 책임을 제한, 인터넷 사용자가 올린 콘텐츠에 대해 인터넷 사업자의 면책권을 규정했다. 이 때문에 작년 펜실베이니아 동부 연방법원은 틱톡에서 유행한 ‘기절 챌린지’ 탓에 딸을 잃은 미국 학부모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잠언 4:20-22)

하나님, 미국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이 SNS 때문이라며 집단 소송을 제기한 교육청의 위기를 공감하며 기도하오니,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생명의 말씀으로 채워 주십시오. 누군가가 책임을 지고 막아서야 할 만큼 위태로운 다음세대의 문화와 생각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해 교육계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겸손히 나아오게 하소서. 또한, 이 법적 소송이 교사와 부모들을 일깨워, 자녀의 영혼과 육체의 건강을 진리의 말씀으로 지키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시작되게 해주십시오.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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