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gnpnews.org 사진 캡처

중국 부모들,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라며 자녀 유기 잇따라

중국의 부모들이 ‘좋은 환경에서 성장하길’ 원한다며 해외에 자신의 자녀를 유기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8일, 제주지검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 유기·방임) 혐의로 중국인 30대 A 씨를 구속기소 했다. A 씨는 8월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의 한 공원에 잠든 아들 B 군(9)을 내버려 두고 사라진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 싶어서 아들을 두고 갈 목적으로 제주에 왔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또 홍콩 법원은 11일, 12세 아들을 홍콩의 한 병원에 버리고 갔던 중국 어머니(37)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친모는 중국 본토보다 교육 여건이 월등한 홍콩에서 아들이 교육받기를 바랐다면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후회한다고 밝혔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시편 27:10-11)

하나님, 자기 자녀에게 진정 좋은 것이 무엇인지조차 알 수 없는 연약하고 어리석은 부모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사 주님의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여러 가지 이유로 부모로부터 유기된 자녀들이 원망과 분노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이들을 거두어 줄 도움의 손길을 보내 주시고, 하나님을 반역했던 우리를 영접하신 십자가 사랑으로 마음을 채워 주소서. 중국에 복음 전파가 힘 있게 이뤄져서 자녀 유기와 같은 범죄가 근절되고, 주께서 맡기신 생명을 경외함으로 돌보는 부모 세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케냐, 도로 매설 폭발물에 차량 폭발군인 10명 사망

케냐 해안지방의 북쪽에 있는 라무 카운티를 순찰하던 군용 차량이 도로에 매설된 사제 폭발물을 건드려 차량이 폭발하면서 최소 10명의 군인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고 현지 매체를 인용해 연합뉴스가 11일 전했다. 소말리아와 인접한 해안 도시 라무 카운티에서 지난 10일 오후 군용 차량이 도로변에 매설된 폭발물 위를 지나가 차량이 폭발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탑승자 중 10명이 그 자리에서 사망했으며 다친 사람들은 심각한 상태라고 말했다. 케냐 방위군(KDF)은 인근국 소말리아 무장단체 알샤바브의 소행으로 보이는 이번 폭발물 공격을 규탄했다. 이어 KDF는 범죄자들이 이 지역 사람과 물품의 이동을 방해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지역 사회에 숨어있는 테러 집단에 대한 정보를 보안 기관과 공유할 것을 촉구했다.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여호와의 눈은 지식 있는 사람을 지키시나 사악한 사람의 말은 패하게 하시느니라(잠언 22:8,12)

하나님, 무장단체가 도로에 매설한 폭발물로 사망자가 발생한 케냐를 위해 기도하오니 이 땅에 악을 뿌리는 자들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알아, 모든 공격과 분쟁을 그치게 하옵소서. 불의한 방법으로 권력과 재물을 얻으며 왕 노릇 하고 싶은 무장단체의 어리석은 생각이 케냐의 진정한 통치자이신 주님 앞에 무너지게 해주십시오. 불안정한 치안 속에 살아가는 주민에게 케냐의 교회가 복음을 전파하여 우리의 영혼과 삶을 의탁할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게 해주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 3명 실종 기온이 40도를 넘는 폭염 속에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사흘째 대형 산불이 확산되며 3명이 실종됐다. 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롱우드 마을에서...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yannaty-kouyate-nTIkwCmUmNU-unsplash
1월12일
기니(Guinea)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