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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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Unsplash의 Al Elmes 사진 캡처

영국 기독 단체, 동성애회복금지법이 종교활동 방해하면 법적 대응키로

영국의 기독교 법률단체인 크리스천인스티튜트(CI)가 동성애 회복 치료 금지법이 동성애자를 위한 기도도 범죄로 규정해 이 법이 종교활동을 방해할 경우 법적 조치를 위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CI는 동성애 회복 치료 금지 조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이 법이 설교, 기도, 목회 상담 등 일반적인 교회 활동을 방해할 경우 의회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부가 ‘이 법안에 기도를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자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라고 지적했다. 타임스는 작년 젠더퀴어(LGBT) 전환 관행을 금지하는 법안 개정안을 조용히 폐지할 계획이라는 발표와 달리 정부가 초안을 재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요한13:7-8,13)

하나님, 영국이 동성애의 미혹에 빠진 영혼을 복음으로 회복시키려는 교회의 모든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한 가운데, 이에 맞서는 기독 단체가 더욱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창조주의 주권을 거스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대로 하였던 죄인을 위해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많은 사람에게 들려지도록 금지 법안이 폐지되게 해주십시오. 이 땅의 교회가 세상의 여러 반대와 방해 속에서 혈과 육에 속한 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기도로 깨어 영적 전쟁을 하게 하소서.

유엔 51개국, 중국 신장 위구르족 인권침해 규탄 성명

미국, 영국 등 유엔 51개 회원국이 18일 중국 당국이 신장 위구르족의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며 규탄 성명을 냈다고 연합뉴스가 20일 전했다. 성명에는 중국 정부에 신장 위구르 소수민족에 대한 인권 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권고를 따를 것을 촉구하는 내용도 담겼다. 앞서 OHCHR은 보고서에서 중국 당국이 위구르족을 자의적으로 구금하는 것은 국제적·반인도적 범죄에 해당하며, 종교·문화 전통을 탄압하고, 고문·강제노동·성폭력 등을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이 주도한 이 성명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51개국이 참여했다.

세계를 심판하시는 주여 일어나사 교만한 자들에게 마땅한 벌을 주소서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하나님은 내가 피할 반석이시라(시편 94:2,19,22)

하나님, 지속적으로 신장 위구르족의 인권을 탄압하며 세력을 확장하려는 중국 정부가 국제사회의 규탄을 듣고 자신의 악행을 돌아보게 하소서. 세계를 다스리고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자기의 권력과 힘을 믿고 약한 자들을 탄압하는 교만을 꺾으시고, 그에 마땅한 벌이 있음을 경고로 받아 돌이키는 은혜를 주옵소서. 오랜 어려움 속에서 주님도 없고 빛도 없이 근심하던 신장 위구르족에게 복음이 들려져 하나님을 피난처 삼고 주님의 위안으로 영혼이 회복되는 역사를 간구합니다.

인도 목회자, 강제 개종 혐의로 경찰 조사두렴 없이 말씀 전파

강제 개종 혐의로 경찰 조사만 4번 받은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의 한 목회자가 그를 저지하는 수많은 시도에도 두려움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고 인도 크리스천투데이가 전했다. 바라이치 지역의 셈라하나 마을에 살고 있는 슈리람 목사는 2004년 힌두 단체들의 고소로 처음 구금됐다. 당시 사건은 상당히 이슈가 돼 신문에도 널리 보도됐지만 결국 기소는 기각됐다. 그는 2021년 힌두교 극단주의자의 요구로 다시 한번 체포됐고, 1년여의 법적 공방 끝에 무죄를 선고받았다. 지난 6월에도 힌두 단체 회원이 그에 관한 서면 항의서를 제출했고 경찰이 그의 집에 찾아왔다. 경찰은 교회 모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지만, 그는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해 예수를 믿으며, 환난 중에도 예수님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한14:18-19)

하나님, 힌두 단체의 지속적인 압박과 경찰 조사에도 주님을 향한 온전한 사랑에 매여 영혼 구원에 매진하는 인도 목회자를 기억하시고 더욱 힘을 주소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된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은 그의 믿음이 그 마을 주민을 깨우고 더 나아가 인도의 혼미한 영혼에 진리의 빛을 비추게 되길 기도합니다. 극렬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힌두 단체들을 불쌍히 여기사 이들에게도 죄인인 우리를 먼저 사랑하셔서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참사랑이 들려져, 마음 다한 회개로 주께 나아오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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