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
유럽(Europe)

“유럽으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사도행전 16:9)”

》 기본정보

인구 | 7억4천 만 명
면적 | 1,018만(㎢). 47개국
주요종족 | 슬라브족 33.6%, 게르만족 15.4%, 영국계 켈트족 8.4%, 이탈리아인 8.1%, 프랑스인 7.2%, 스페인인 5.4%, 루마니아인 3.1%, 스칸디나비아인 2.6%, 헝가리인 1.6%, 포르투갈인 1.6%, 기타 유럽인 4.0% 비유럽 종족 6.5%
종교 | 가톨릭 41%, 정교회 10%, 개신교 9%(복음주의 2.5%) 무신론자 27%, 이슬람교 6%
전체언어 | 269 성경번역 | 전부 63, 신약 31, 부분 61
주요 사용언어 | 영어, 독어, 프랑스어
경제 | EU 국가 1인당 소득 43,188달러

》 유럽개요

유럽은 대부분 로마제국 – 르네상스 – 종교개혁 – 시민혁명, 산업혁명 – 제1, 2차 세계대전을 거친 공통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때 세계 역사를 좌지우지했던 유럽이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강대국들에 점점 밀리게 되자 유럽 사람들은 ‘하나의 유럽’을 만들려고 시도했고 유럽 공동체(EC)를 통한 경제 통합을 거쳐 유럽 연합(EU)으로 발전했다.

유럽 연합은 유럽 27개국이 가입한 국가 연합으로서 정치·경제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유럽중앙은행을 설립하고, 같은 화폐(유로)를 사용하며, 유럽 의회를 만들어 외교와 방위를 함께 의논하는 등 경제 통합과 정치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원국 사람들은‘유럽 연합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갖게 되어 국경 없이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고, 거주, 취업이 가능하다. 그 외에 유럽 연합에 가입되지 않은 19개국은 유로존에 소속되어 있으며 유럽 26개국은 국경 통행이 자유로운 솅겐 지역에 소속되어 있다.

100여 년 전, 유럽은 기독교 역사와 부흥의 중심지였으며, 선구자적인 희생과 섬김으로 세계 선교에 이바지해왔다. 그러나 지금은 기독교가 유럽의 도덕적 근간이라는 생각은 무너졌으며, 유럽의 교회는 비어가고, 그 어느 대륙보다도 명목 주의와 세속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동성결혼·낙태·안락사·마약·성매매 합법화 등 전면적으로 하나님을 반역하는 죄에 앞장서고 있으며, 무슬림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유럽의 많은 국가가 머지않아 이슬람교국가가 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유럽 교회 자체적으로 돌이켜 일어날 힘이 없어 ‘다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요청이 내부적으로 일고 있는 실정이다.

》 말씀묵상

사도행전 16:6-10, 25-26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기도제목

1. 각국 정부와 유럽 연합은 자유와 인권을 보호하려고 법안을 추진하지만, 그것은 성경적 신앙이 공적인 실천을 하지 못하도록 족쇄를 채운다. 기독교가 세속적이고 무신론이 증가하는 유럽에서 반기독교적인 음모와 적대적인 분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일반적인 세속적 가치관은 기독교인들이 절대적으로 편협하다고 간주한다. 기독교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언론과 대중문화에서 소외되고 희화화된다. 기독교에 대한 경멸과 부정적인 시선, 복음을 수용하지 않음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여전히 유럽을 사랑하시며 이들이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을 원하신다. 아무리 복음을 대적한다 해도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였던 것처럼 이 땅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소리, 기도하는 소리, 복음의 외침이 있도록 기도하자.

2. 유럽의 교회는 문화적 기독교인이 많았으나 이제는 그마저도 대규모 감소와 명목주의로 교회에 전혀 소속이 없는 사람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유럽의 이민자 교회와 토착 교회 간의 협력과 파트너십은 필수적이며 막대한 가능성과 힘을 가지고 있다. 영적인 활력과 에너지, 기초, 훈련, 자원 등 교회들이 필요로 하는 것에 서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민자 교회는 유럽의 미래에 아주 중요하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이 땅에 이민자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서 이민자 교회와 유럽 토착 교회에 연합으로 문화와 배경을 뛰어넘어 복음으로 다시 깨어나고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도록 기도하자. 유럽을 다시 복음으로 이끌 하나의 통일된 몸으로 일으켜 세우도록 기도하자.

3. 많은 이민자가 합법적으로, 불법적으로 계속 유럽으로 유입되고 있다. 유럽의 인구 고령화와 낮은 출산율은 이민을 경제적으로 필수적인 것으로 만들었지만 많은 우려와 반대도 있다. 유럽 외에서 온 이민자의 수는 3천만 명이 넘어섰다. 특히 무슬림의 이주와 높은 출산율은 이슬람이 유럽의 제2의 종교와 같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자유롭게 증거할 수 있는 기회이다. 무슬림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도록 그리스도인들이 담대히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의 능력을 전하도록 기도하자.

“유럽”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열방의 긴급한 소식으로 기도해 주세요.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1월11일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의 5대 강령"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