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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아루바(Aruba)/앵귈라(Anguilla)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잠언 1:8)”

아루바(Aruba)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
인구|12만 명
면적|180㎢(제주도의 1/10배) 카리브해 소앤틸리스 제도의 남서부에 있는 네덜란드령.
수도|오랑예스타트(3만 명)
주요종족전체 9개 앤틸리스인 80.2%, 라틴 아메리카인 11.3%, 네덜란드인 4% 미전도종족 0
공용어|네덜란드어, 파피아멘토어
전체언어|9개 성경번역|전부 7, 신약 1
종교|개신교 5%, 가톨릭 75%, 무종교 2.7%, 종족종교 1.3%, 불교 0.3% 복음주의 9.9% 1만2천 명

》 나라개요

아루바는 1499년 스페인에 의해 발견된 이후 스페인의 통치를 받았으나, 1636년 네덜란드가 점령한 이후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았다. 19세기 금을 찾기 위한 ‘골드러시’가 있었고, 1924년 석유 관련 시설이 문을 열면서 부유해졌다. 1986년 네덜란드령 앤틸레스에서 분리되어 네덜란드에 속한 자치국이 되었다. 1996년 예정되었던 독립은 1990년 네덜란드·아루바 간 합의를 통해 무기한 연기되었다. 네덜란드 국왕이 임명한 총독(6년 임기)이 있고, 의회에서 선출된 마이크 에만이 2025년 부터 총리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 카리브해 지역에서 생활수준이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이다.
주요 산업은 관광, 알로에 수출, 석유 정제(베네수엘라에서 원유 수입), 해외 금융 등이 있다.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미국 등을 상대로 축산물과 공예품, 알로에 등을 수출하며, 대부분의 생필품, 공산품 등 기본 물품들을 미국과 네덜란드 등에서 수입한다. 관광 산업이 활발해져서 2017년에는 연간 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1인당 소득 38,900달러

말씀묵상

잠언 1:2-5, 7-9
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3.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4.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5.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 사슬이니라

》 기도제목

1.  아루바에 복음의 생명력이 필요하다. 아루바는 인구의 75%가 가톨릭 신도들이라고 말하지만, 대부분 명목상의 신자들이다. 개신교 인구는 5%에 머물러 있는데, 종교개혁의 나라 네덜란드가 400년 가까이 통치하는 기회에도 선교의 돌파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라틴 아메리카, 카리브해 섬들, 아시아에서 복음주의자들이 이주해 오면서 개신교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음에 감사하자. 하지만 교인들 안에 번영 신학이나 다른 교리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아루바의 교회가 오직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도록 간구하자. 그리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누리는 지혜롭고 명철한 삶을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하자.

앵귈라(Anguilla)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
인구|1만8천 명
면적|91㎢(울릉도의 5/4배) 서인도 제도 카리브해에 있는 영국령의 산호섬.
수도|더밸리(3천 명)
주요종족전체 5개 앵귈라인(혼혈) 93.3%, 중국인 2%, 영국인 2%, 미국인 2% 미전도종족 0
공용어|영어, 크리올 영어
전체언어|3개 성경번역|전부 2, 신약 1
종교|개신교 49%, 성공회 31%, 가톨릭 6%, 종족종교 4.6%, 무종교 2%, 불교 0.7%, 이슬람교 0.6%

》 나라개요

앵귈라의 원주민은 15세기 말 스페인을 중심으로 유럽인들이 들어오면서 전염병과 강제이주, 노예 사냥 등으로 사라졌다. 이후 1650년 영국인들이 앵귈라에 정착했다. 영국은 멀리 떨어진 세인트키츠네비스와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통치했는데,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소외와 차별을 겪었다. 1967년 앵귈라 주민들은 이에 반발하여 강력한 저항운동을 벌였고, 1980년에 세인트키츠네비스와 분리되어 영국의 독립된 해외 영토가 되어 현재까지 이르렀다. 2017년 허리케인 이르마로 인해 통신과 주택, 산업 인프라에 큰 피해를 입었다. 현재 2025년 2월에 취임한 코라 리처드슨-호지 총리가 이끌고 있다.

경제 천연자원이 거의 없고 농업에 적합하지 않아 고급 관광, 역외 금융, 바닷가재 낚시, 이민자로부터의 송금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관광 산업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건설 부문의 성장이 일어나고 있다. 1인당 소득 24,000달러

》 기도제목

1. 앵귈라 교회의 연합과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자. 앵귈라는 영국의 영향으로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있다. 그러나 교단 간 협력이 잘 이뤄지지 않고 종교적 전통으로 생명력 없는 명목상 신자인 경우가 많다. 교회가 활발하게 말씀을 가르치도록, 말씀을 듣는 자마다 지혜와 훈계를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죽고 산 복음으로 새로워지도록 기도하자. 그리하여 교회들이 진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복음 안에서 연합하여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아루바”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앵귈라”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열방의 긴급한 소식으로 기도해 주세요.

6:05 아루바 기도 시작
23:40 앵귈라 기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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