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
모나코(Monaco)

“모나코여,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편 43:5)”

》 기본정보

대륙|유럽
인구|3만1천 명
면적|2㎢ 프랑스 남부 해안에 위치.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수도|모나코(3만1천 명)
주요종족전체 14개 모네가스크 32.1%, 프랑스인 19.9%, 이탈리아인 15.3%, 영국인 5%, 벨기에인 2.3%, 스위스인 2% 미전도종족 1개(700명)
공용어|프랑스어
전체언어|13 성경번역|전부 9, 신약 1, 부분 2
종교|기독교 82.5%(개신교 3%. 가톨릭 77%), 무종교 13.9%, 종족종교 2.5% 복음주의 1.3% 390여 명

나라개요

모나코는 1297년 이탈리아 제노바의 명문 그리말디 가문의 영지가 된 후, 현재까지 700년 넘게 왕조가 존속되고 있다. 16세기부터 19세기까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보호 아래 있었으나 1861년 체결된 프랑스-모나코 조약에 의해 공국으로 독립하였다. 국방과 외교는 프랑스에 위임하고 있으며, 공작 임명권도 프랑스 대통령에게 있다. 알베르 2세가 국왕이며, 피에르 다트아웃 국무장관이 정부를 이끌고 있다.

경제는 지중해 연안의 프랑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모나코는 카지노와 쾌적한 기후로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 인기 휴양지다. 최근 주요 은행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서비스 산업과 소규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다양화를 성공적으로 추구해 왔다. 담배, 전화망, 우편서비스 등 여러 분야에서 독점을 유지하고 있다. 자국민은 물론 프랑스를 제외한 외국기업의 영업활동에 대해 소득세를 면제해 주는 정책으로 유럽 내의 대표적인 조세 천국이다. 1인당 소득 256,580달러

》말씀묵상

시편 43:1-5
1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4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기도제목

1. 모나코는 정치적으로 영세중립국이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로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카지노, 도박, 중계무역 등 세상의 많은 즐거움을 사고파는 일로 인해서 하나님에 대하여 목마름을 잃어버린 곳이다. 가톨릭이 인구의 77%를 차지하며 성공회, 프랑스 개혁교회, 모나코 기독교 연합(Monaco Christian Fellowship)은 소수이지만, 이 연합체는 복음주의 성향이 강하고 외국인 공동체를 섬기고 있다. 이들의 심령에 주의 빛과 진리를 보내주시고 주님으로 충만한 은혜를 부어주셔서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넘치게 해주시길 간구하자. 이들의 부흥으로 말미암아 모나코 전역의 생명을 살리고 주님께 인도하는 일이 있도록 기도하자.

2. 거듭난 성도들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는데 관광객을 전도하고 섬기는 국제교회가 세워지고 있다. 이 작은 나라에 160개가 넘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기에 세계에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다. TWR의 기독교 라디오를 듣는 폭넓은 청취자가 있으며, 단파 방송국은 10개 유럽 언어와 4개 북부 아프리카 언어로 방송하고 있다. 많은 방송과 선교 단체들이 이곳을 선교 전진기지로 삼아 북아프리카를 축복하는 복의 땅이 되기를 기도하자. 또한, 복음적이고 생명력 있는 국제 다민족 교회들이 세워져 모나코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구원하여 주시길 기도하자. 그리하여 부유한것 같지만 실상은 영혼의 곤고함과 불안 가운데 있는 영혼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3. 모나코의 크리스천 모임(Monaco Christian Felowship, MCF), 개신교 신자들이 매주 성경공부 모임과 다양한 활동으로 모나코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며 도전하고 있고 다수의 복음주의자들이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형태로 체류하며 정기적인 예배에 참여한다. 모나코의 소수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도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전도의 가치를 아는 전도자의 삶을 살며, 어두움의 문화 속에서 복음의 빛을 발하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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