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 남아메리카에 광범위하게 나타난 ‘하나님의 움직임’

닫기 ✕
▲ 출처: worldvision.ca 사진캡처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남아메리카의 청소년 수천 명이 기독교에 헌신하고 성경을 접하면서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배워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 그룹(Barna Group)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남아메리카는 교회에 적극 참여하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더 많이 배우는 ‘열린 세대’의 본거지이다.

지난해 바나 그룹은 26개국에서 2만 4,000명이 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데이터를 자신들의 ‘열린세대설문조사’(The Open Generation Survey)로 정리했다.

바나에 따르면 이 ‘열린 세대’는 예수님의 동정심과 용서, 타인을 돌보심에 대해 그분을 존경한다. 그들은 또한 정의에 관심이 많고 성경 읽기에 열심이다. 특히 브라질, 온두라스, 멕시코, 콜롬비아의 젊은이들은 그리스도와 성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약 74%의 브라질 기독교인 청소년이 자신들은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심을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60%는 그분이 오늘날 세상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오신다고 말했고 70%는 예수님이 언젠가 다시 오실 것임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브라질 청소년의 절반 이상(55%)은 예수님이 인간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 윌 그래함 전도사는 브라질 로데오 아레나(Rodeo Arena)에서 하룻밤 동안 열린 에스페란사 쿠리치바(Esperança Curitiba) 전도 아웃리치에서 1만 7,600명에게 십자가의 능력을 전했다.

그래함 전도사는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아들을 십자가에 기꺼이 죽게 하셔서 여러분과 저 같은 죄인들이 살 수 있게 하셨다”며 “십자가는 세계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 여러분이 얼마나 깊이 죄 속에 빠져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십자가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은 여러분을 덮으신다”고 전했다.

브라질에서 거의 1,000명이 이 초청에 응답해 자신들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드리기로 결심했다. 참석자 중 펠리페(Felipe)는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에 “전에는 제 머리가 백지상태처럼 느껴졌다. 뭔가가 빠져 있었다”며 “이제 저는 제 이야기 전체를 다시 쓰기 시작한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제 저는 잃은 자라고 느꼈다”며 “하나님께서는 예배 중에 정말로 제 마음을 만지셨다. 저는 용감함을 느꼈고 아주 큰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왔다”고 말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편 110:3)

하나님, 남아메리카 여러 나라의 다음세대가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에 반응하며 즐거이 헌신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열린 세대라 불리는 이들이 복음 안에서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 안에 거하며, 세상 문화와 가치에 대하여 철저히 부인하는 거룩한 무리가 되게 하옵소서.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복음과 기도에 자신을 드려 순종할 때, 온 열방의 다음세대가 함께 주님께 나아오는 선교 완성의 그 날이 속히 임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2026 DAY 05-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5[02-22] 북아프리카의 아마지그족
W_0221 P중국
[중국] 카자흐스탄 귀화 카자흐족, 중국 신장서 ‘이중 국적’ 이유로 구금… 교도소 이송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니라” 중국 신장 지역에서 카자흐스탄으로 귀화한 카자흐족 남성이 ‘이중 국적’ 문제를 이유로 구금됐다가 교도소로 이송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차이나에이드가 최근 전했다. 구금된 인물은 트럭...
2026 DAY 04-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4[02-21] 예멘 여성들
W_0221 A긴급기도
2월21일 긴급기도
▲ 스리랑카 기독교인들 “새 테러방지법, 소수자 학대 위험” 스리랑카가 악명 높은 테러방지법(PTA)을 대체하기 위해 국가테러방지법(PSTA)을 추진하면서 소수종교 단체들이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1979년 제정된 PTA는 기소 없이 최대 18개월...
W_0220 P이란
[이란] “몇 주 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가시적 성과 없이 마무리되면서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병력...
2026 DAY 05-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5[02-22] 북아프리카의 아마지그족
W_0221 P중국
[중국] 카자흐스탄 귀화 카자흐족, 중국 신장서 ‘이중 국적’ 이유로 구금… 교도소 이송
2026 DAY 04-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4[02-21] 예멘 여성들
W_0221 A긴급기도
2월21일 긴급기도
W_0220 P이란
[이란] “몇 주 내 전쟁위험 90%”…이란, 미국 협상결렬 대비해 전시체제
aboodi-vesakaran-0KNoFcTXXRo-unsplash
2월23일
적도기니(Equatorial Guinea)
2026 DAY 05-1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DAY 5[02-22] 북아프리카의 아마지그족
W_0221 P중국
[중국] 카자흐스탄 귀화 카자흐족, 중국 신장서 ‘이중 국적’ 이유로 구금… 교도소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