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타지키스탄 교도소서 ISIS 조직원들 폭동…30여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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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오라”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 수도 인근의 교도소에서 19일(현지시간) 수감 중이던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IS) 조직원들이 탈출을 시도하며 폭동을 일으켜 죄수와 교도관 30여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저녁 8시께 수도 두샨베에서 동쪽으로 15km 정도 떨어진 바흐다트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칼과 다른 흉기로 무장한 약 30명의 죄수가 폭동을 일으켰다.

ISIS 가담 죄로 수감 중이던 이들은 3명의 교도관을 인질로 붙잡고 석방을 요구했다.

이어 교도소 측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죄수들이 인질로 붙잡은 교도관들에 자상을 가했고 부상한 교도관들은 이후 사망했다.

뒤이어 죄수들 사이에서 분쟁이 일어났고 자체 충돌 과정에서 8명의 죄수가 자상을 입고 숨졌다.

교도소 측은 죄수들과의 협상이 무산되자 강제 진압에 착수했고 이 과정에서 다수의 죄수가 사살된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은 “이날 폭동으로 죄수 29명과 교도관 3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타지키스탄 법무부는 폭동을 진압하고 교도소에 대한 통제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폭동이 일어난 교도소에는 ISIS 조직원들을 포함해 약 1천500명이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출처: 연합뉴스).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 사로잡은 자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하며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 곧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시오며(열왕기상 8:47-4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스러운 행사를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갇힌 자의 탄식을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며 죽이기로 정해진 자도 주의 크신 능력을 따라 보존하소서 우리는 주의 백성이요 주의 목장의 양이니 우리는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대대에 전하리이다(시편 79:9,11,13)

구원의 하나님, 타지키스탄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ISIS 조직원들의 폭동으로 인하여 30여 명이 목숨을 잃은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버린 타지키스탄의 ISIS 추종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들을 옭아매 사망이 왕 노릇 하게 조종하는 배후 사탄을 예수의 이름으로 파하여 주시고, 십자가 복음을 계시하여 주옵소서. 모든 수감자자가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고 악을 지었나이다” 고백하며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오게 하소서. 주님의 교회가 자아의 감옥에 갇혀 있던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는 거룩한 통로 되게 하옵소서. 모든 죄인을 해방 하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을 이들이 알게 하시고 영원히 주께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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