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7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복음기도신문 사진 캡처

가자지구 라파 피란민들, 이스라엘 공격 예고에 북쪽으로 역피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최남단 마지막 도시 라파에 대한 총공격을 예고하면서, 피란민들이 다시 북쪽으로 역피란 하고 있다고 14일 뉴시스가 전했다. 이미 가자지구 북부에서부터 이곳으로 내려온 피란민들은 인맥을 총동원해 가자지구 중·북부 지역에서 거처를 찾고 있으며, 피란민들이 몰리면서 텐트값도 천정부지로 뛰었다. 라파는 이집트 국경과 접한 가자지구 최남단 소도시로 전쟁 전 인구가 17만 명의 소도시였지만, 전쟁 이후 피란민이 모이면서 150만 명이 밀집해 있다. 지난주 가자지구 마지막 피란처인 라파에서 대규모 지상전을 벌이겠다며 예고했다. 라파 외곽 텐트촌에 머물고 있는 피란민들은 이스라엘의 총공격 예고에 다시 가자지구 중부나 북부 지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하나님, 더 이상 갈 곳이 없어 살길을 위해 떠나야 했던 북부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피란민들의 고통을 주께서 돌보사 친히 위로가 되어주시길 간구합니다. 비참한 전쟁의 참상에 가장 고통받고 있는 연약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사 피란민들의 공급과 섬김이 끊어지지 않게 하시고 이들이 참 구원에 이르도록 복음을 계시하여 주소서. 주님의 교회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전파하는 일에 더욱 힘쓰게 하시고 그 빛을 발견한 모든 자가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미국 10, 성경적 세계관 거부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연구자 조지 바나가 십대 청소년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거부하고 있다며 “미국에서 기독교인이 보이지 않게 될 벼랑 끝에 있다”고 경고했다고 13일 크리스천포스트가 전했다. 최근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CRC)가 10대 어린이 400명, 부모 600명, 목회자 600명을 대상으로 세계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를 사하시고 유일한 구원자임을 믿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어린이가 36%, 부모는 34%, 유년부 목사는 54%였다. “인생의 진정한 성공을 꾸준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으로 정의한 어린이는 17%에 불과했으며, 부모 19%, 유년부 목사 42%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10대 어린이들에게 성경적 세계관이 부족한 이유로 “성인들이 성경적 세계관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 11:3)

하나님, 성경적 세계관을 거부하는 다음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미국 땅에 살아계신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과 경외함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말씀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언약으로 믿고 가르쳐야 할 부모와 목회자마저 견고히 서지 못했음을 회개하게 하시고, 다음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을 상속하는 기성세대로 세워주소서. 그리하여 전 세대가 보이는 것이 아닌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주목하며 살아가는 증인으로 세상 한복판에 진리가 승리하는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child-205224_1920
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