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Al Jazeera English 영상 캡처

중남미 교도소, 수용 한계 넘어서자 폭력조직이 통제

중남미 국가에서 교도소가 교도관 대신 폭력조직에 통제되면서 갱생 시설이 아니라 범죄를 재생산하는 온상이 되고 있다고 21일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를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중남미 전역의 교도소에서 갱단이 아무 제지 없이 수감자들에게 권한을 행사하며, 돈을 뜯어내고 있다. 갱단 간부들은 교도소 안에서 조직을 원격으로 운영하고 살인과 납치 명령을 내리며 미국·유럽으로의 마약 밀매를 총괄한다. 많은 국가가 비교적 가벼운 수준의 마약 범죄에도 유죄 판결을 더 많이 내리고 형량도 길어지면서 교도소가 수용인원 한계를 넘었다. 미주개발은행에 따르면 중남미의 교도소 인구는 2010-2020년 76% 급증했다. 재정과 인원 모두 턱없이 부족한 교정당국은 교도소 내 범죄조직 세력에 압도됐고, 수감자들은 폭력조직 손아귀에서 재범으로 빠져드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누가복음 15:7)

하나님, 범죄에 대한 형벌과 교화를 위한 법적 조치가 무기력할 만큼 중남미 전역에 퍼져있는 폭력조직의 악행을 꾸짖으사 재범의 악순환이 끊어지도록 다스려 주소서. 이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죄 사함을 받는 회개와 그리스도뿐이오니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인 됨의 실상을 비추사 주께 자복하고 십자가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재정과 인원 부족으로 한계를 넘어선 중남미 상황을 긍휼히 여기사 주께서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교회를 통해 복음이 선포되어 우리의 존재를 바꾸신 주의 영광만 드러나게 하소서.

▲ 가자지구 무슬림 200명, 꿈과 환상 통해 예수 만나 영접

최근 가자지구에서 약 200명의 무슬림들이 환상과 꿈속에서 예수님을 보고, 이 경험을 나눈 후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16일 CBN뉴스가 전했다. 과거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저격수였던 타이시르 아부 사다(73)는 “약 200명의 가자 주민들이 한꺼번에 그들의 마음을 예수님께 드렸다”며 “주님께서 그들에게 환상과 꿈을 통해 나타나셨고, 서로 기뻐하며 모두가 같은 환상을 경험한 것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사다는 약 30년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기독교로 개종, 자서전인 ‘한때 아라파트의 사나이’를 출간했다. 그는 “우리는 분명 부흥을 많이 경험하고, 많은 신자가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국제 자선단체 ‘과부와 고아들’의 대표인 윌리엄 데블린 목사는 “많은 기독교인이 고통받는 무슬림들을 돕기 위해 가자지구에 남아 있다”며 “고난 한복판에서 많은 무슬림이 예수님을 믿게 되도록 기도해 달라.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호소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립보서 1:6)

하나님, 가자지구의 무슬림들에게 꿈과 환상으로 만나 주셔서 감사드리고 고난의 한복판에 유일한 소망 되신 예수님을 많은 무슬림이 더 믿을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예수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고통받는 무슬림들과 함께하는 단체와 기독교인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이 땅의 평화를 위한 기도와 사랑과 섬김이 교회를 통해 계속되게 하소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주께서 온전한 믿음으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모든 믿는 자에게 힘을 주시고, 반드시 이루실 선교완성을 향해 달려가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2월1일
하나님, ‘복덩어리’를 창조하시다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