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pixabay.com 사진 캡처

▲ 브라질, 뎅기열 확산세 심각…561명 사망

남미 브라질의 뎅기열 확산세가 심각해지면서 5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19일 브라질 보건부 소셜미디어와 현지 매체 G1 보도 등을 종합하면 브라질에서 올해 1월 1일-3월 18일까지 188만 9,206명의 뎅기열 감염 사례가 보고됐으며, 사망자는 561명에 이른다. 연간 감염자 수는 이 나라 보건부에서 뎅기열 환자 건수를 기록하기 시작한 2000년 이래로 가장 많은 수치다. 이전 최대 감염 시기는 2015년(168만 8,688건)이었다. 브라질 정부는 최대 420만 명의 뎅기열 환자가 나올 것으로 추정했다. 현지에서는 지난해 11월-올 1월 사이 여름에 내린 집중호우와 엘니뇨에 따른 고온 현상으로 뎅기열 감염 매개체인 모기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역대하 20:9)

하나님, 2000년 이래로 가장 높은 뎅기열 감염 수치를 보인 이 땅을 굽어보사 환난 가운데 치료자 되신 주께서 이들을 친히 돌보시고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주님이 최상의 선물로 주신 자연을 자신의 유익으로 취하며 훼손하지 않게 하시고 손쓸 수 없는 뎅기열의 확산을 주께서 속히 잠잠케 하셔서 위정자들이 겸손히 주의 긍휼을 구하게 하소서. 세속주의, 기복주의가 만연한 이 땅에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을 외치는 거룩한 교회를 세우사 모든 영혼이 약속하신 주님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백성 되게 하옵소서.

홍콩, 반체제 활동 가혹하게 탄압하는 국가 안보법 제정

친중파 의원들로 구성된 홍콩 입법회(의회)가 반역이나 내란 등 범죄에 대해 최고 종신형을 선고하는 안보법을 법안 제출한 지 2주 만에 통과시켰다. 새 국가안보법은 2019년 대규모 반정부 시위를 계기로 제정된 홍콩 국가보안법보다 강화된 법이다. 이에 미국 등 관련국은 이 법이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이 법은 국가 분열, 전복, 테러 활동, 외국 세력과의 결탁 등 39가지 안보 범죄와 이에 대한 처벌을 담고 있다. 이날 의회에 참석한 의원 89명 전원은 2021년 애국자만 참석할 수 있도록 개편된 법안에 따라 출마, 선발됐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시편 119:56-57)

하나님, 외부세력을 경계하는 새 국가안보법의 강력한 형벌로 국민을 압박하고 언론의 자유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친중파 의원들의 자긍한 마음을 다스려 주십시오. 홍콩을 자신의 통제 아래 두고 소유 삼으려는 당국의 헛된 욕심을 교훈하여 주시고 이들에게 주의 말씀을 계시하여 주셔서 주님의 법도를 지켜 행하는 것을 자랑삼게 하옵소서. 억압으로 인해 백성들이 두려움에 침몰당하지 않도록 마음을 지켜주시고 몸 된 교회가 전심으로 복음을 전하고 기도에 힘써 피난처 되신 주님 앞에 모든 영혼이 나아오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yannaty-kouyate-nTIkwCmUmNU-unsplash
1월12일
기니(Guinea)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