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9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MBN News 영상 캡처

한국행 탈북민 15, 중국 공안에 체포

지난 21일 중국과 동남아 접경지역에서 한국으로 가려던 탈북민 15명이 중국 공안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6일 전했다. 체포된 탈북민들은 여성 13명과 2명의 어린이로 알려졌으며 윈난성 쿤밍에 무사히 도착했으나 중국 공안에게 전원 체포됐다. 이들의 가족은 국제사회와 한국 정부에 강제 북송만은 막아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한편, 지난 7월 초,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과 러시아에 체류 중인 해외 유학생 전원 귀국을 지시하면서 해당 지역 유학생들이 두려움에 탈북하고 있는 실정이다. 과거 북한은 해외에 체류 중인 유학생들은 외부 세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평양에 주기적으로 불러들여 정치 강습 등 사상 교육을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로 인해 5년 가까이 사상 교육이 없었다. 이에 해당 유학생들은 귀국 후 북한 당국으로부터 사상 집중 점검 대상이 될 수 있어 불안감이 증폭하고 있으며, 이에 북한으로 귀국을 포기하고 러시아 내에 은신 중인 북한 유학생이 몇몇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나를 보전하사 포악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 그들은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시편 140:4,12)

하나님, 중국에서 한국으로 가려던 탈북민 전원이 중국 공안에 의해 체포되어 강제 북송의 위기 가운데 있는 자들을 지켜주십시오. 이들의 자유와 권리회복을 위한 국제사회 및 한국 정부의 관심과 노력이 지속되어 속히 묶임에서 풀려나게 하옵소서. 또한 중국 내 탈북민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아 늘 불안과 두려움 가운데 숨죽여 있는 이들을 십자가 복음으로 일으켜 주옵소서.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믿음 안에 참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미국 프로라이프 운동가, 법정 최종 변론서 말씀으로 신앙 고백

미국에서 낙태 클리닉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기소된 한 프로라이프 기독교인이 법정 최종 변론에서 성경 말씀을 인용하며 신앙을 고백했다고 데일리와이어가 최근 전했다. 2020년 미시간주 낙태 클리닉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기소된 7명의 프로라이프 운동가 중 체스터 갤러거와 헤더 이도니는 지난 20일, 디트로이트의 시어도어 레빈 연방 법원에서 진행된 최종 변론에서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들의 기독교 신앙을 변호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이도니는 법정에서 잠언 24장 10-12절을 읽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기에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주라 하시는 말씀을 따라 행동한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거는 배심원들에게 “낙태로 인해 가족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예수님에 대한 사랑으로 행동했다”고 말했다. 미국 법무부는 이들을 낙태 클리닉 접근 보호법인 FACE 법(Freedom of Access to Clinic Entrances Act) 위반 및 ‘권리 음모’ 혐의로 기소했다.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사도행전 26:29,31)

하나님, 낙태 클리닉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기소된 프로라이프 기독교인들이 법정에서 말씀으로 최종 변론을 해 하나님 경외함이 무엇인지 드러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법정과 사회는 점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옳다 하지만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에게 베푸신 십자가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은 오직 진리만을 따를 것을 선포합니다. 법정에 참여한 모든 자들이 주의 말씀 앞에 깨어져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로 변화시켜 주소서.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는 기독교인들의 무고함을 풀어주시고 승리를 주사 불의가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 3명 실종 기온이 40도를 넘는 폭염 속에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사흘째 대형 산불이 확산되며 3명이 실종됐다. 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롱우드 마을에서...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yannaty-kouyate-nTIkwCmUmNU-unsplash
1월12일
기니(Guinea)
W_0112 A긴급기도
1월12일 긴급기도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