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Al Jazeera English 영상 캡처

인도 마니푸르주, 기독교힌두교 갈등 재점화로 20명 사망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 주에서 기독교인과 힌두교도 간의 종교적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지난 2주 동안 20명이 사망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전했다. 최근 아삼 국경 근처의 지리밤에서는 강에서 발견된 젊은 쿠키족 여성 살해 사건으로 시작된 보복성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다수 힌두교도 메이테이족과 소수 기독교도 쿠키족 간의 폭력이 급증했다. 기독교 교사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인 이 여성이 메이테이족의 공격으로 살해되고 불에 타면서 긴장은 극적으로 고조됐고, 무장 쿠키족과 보안군 간의 치명적인 대치로 이어져 쿠키족 10명이 사망했다. 지난 16일에는 어린이 3명을 포함한 메이테이족 6명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이에 맞서 시위대는 지리밤의 쿠키족 주택과 교회 6곳에 불을 질렀고, 주 주도 임팔에서는 폭도들이 정부 관리들의 거주지를 불태웠다. 당국은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인터넷 접속을 중단했으며 학교를 폐쇄했다.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스가랴 12:8,10)

하나님, 기독교인과 힌두교도 간의 오랜 종교적 갈등이 다시 고조되어 보복성 살인이 연이어 발생해 더욱 악화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인도를 다스려 주십시오. 힌두극단주의자들과 개종금지법을 악용하는 자들에게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는 기독교인들을 보호해 주시고 이들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으사 칼을 칼로 대하지 않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찌른 자들을 향해 용납과 사랑으로 이루신 십자가의 승리를 쿠키족에게도 이루어 주십시오. 악을 선으로 갚으며 통곡하는 교회를 통해 주님을 대적하는 자들이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태국, 불교 수도원서 시신 40여 구 발견시신 사용 명상 기법주장

태국 북부 불교 수도원에서 시신 40여 구가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AFP통신 등을 인용해 25일 전했다. 태국 경찰은 지난 23일 북부 피찟주 파 나콘 차이보본 수도원에서 시신 41구가 발견돼 출처 등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수도원 측은 시신을 명상 수행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수도원장은 “시신 사용은 내가 개발한 ‘명상 기법’의 일부”라며 “수도자들이 시신이 든 관이 있는 공간에서 명상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망진단서와 시신기증서가 있지만 시신이 실제로 기증된 것인지, 자연사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일 인근 깜팽펫주 한 수도원에서도 시신 12구가 발견됐다. 수도원장은 역시 시신은 명상 수업을 위해 유족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일부 수행자는 시신을 이용한 명상 수업에 참석한 후 초자연적 청각·시각 능력을 얻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당국은 이러한 명상 방식이 얼마나 퍼져있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람마다 어리석고 무식하도다 은장이마다 자기의 조각한 신상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가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예레미야 10:14)

하나님, 참된 진리를 알지 못하고 어리석고 무식한 사람의 생각으로 초월적인 능력을 얻고자 죽은 시신까지 이용하는 태국 불교도들의 참담한 상황을 보옵소서. 오랜 시간 복음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거짓 우상과 바꾸어 탐심을 쫓는 이 땅의 모든 견고한 진을 파하여 주사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살았으나 죽은 자 같은 모든 심령 위에 예수 생명의 생기가 들어가 하나님을 찬송하고 경배하는 주의 백성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child-205224_1920
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