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9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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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Caleb Parke 영상 캡처

북아일랜드 목사, 낙태 클리닉 근처 설교 후 기소종교·표현의 자유 논란

북아일랜드에서 은퇴한 침례교 목사가 낙태 클리닉 근처에서 설교한 후 완충지대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며 종교·표현의 자유 논란이 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 보도했다. 아일랜드 침례교회 협회의 전 회장이었던 클라이브 존스턴 목사(76)는 낙태 서비스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존스턴 목사가 낙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려 했으며, 경찰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을 떠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존스턴 목사는 지난해 7월 7일 북아일랜드 코즈웨이 병원 근처 잔디밭에서 설교를 진행했다. 당시 병원과는 이중 차도로 분리된 곳에서 약 12명의 신자들과 함께 찬송을 부르고 나무 십자가를 들고 예배를 드렸다. 그의 설교 내용에는 낙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나 관련 플래카드는 없었지만, 당국은 해당 집회가 완충지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기소를 두고 종교·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독교 연구소의 사이먼 칼버트 부소장은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행위를 낙태 반대 시위로 간주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검찰이 종교와 언론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요한복음 7:37-38)

하나님,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주께 인도하기 위해 복음을 외치던 한 목사님이 겪은 일을 통해 진리를 거부하는 북아일랜드의 영적 상황을 보게 되며 주의 의를 구합니다. 주님을 떠나면 살 수 없는 존재로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이를 알지 못한 채 하나님 없이 영적인 목마름을 채우려는 이 나라를 긍휼히 여기사 생수의 근원이신 주를 만나게 하소서. 북아일랜드 교회가 법적 박해 가운데도 가장 복된 그리스도를 어디에서든 서서 외치게 하옵소서. 그래서 성경에 약속하신 것과 같이 그 이름의 권세를 믿는 자들에게 영원한 생수가 넘치게 하옵소서.

북마케도니아, 나이트클럽 화재로 59명 사망155명 부상

북마케도니아의 작은 마을 코차니에 위치한 나이트클럽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59명이 숨지고 155명이 부상당했다고 연합뉴스가 17일 AF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16일 새벽, 힙합 공연 중인 ‘클럽 펄스’에서 불이 나며 참사가 벌어졌다. 판체 토시콥스키 북마케도니아 내무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망자는 59명이고 그중 35명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또한 “부상자 수는 155명으로 전국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덧붙였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일부 환자는 치료를 위해 다른 유럽 국가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토시콥스키 장관은 공연 중 사용된 조명 효과용 불꽃 장치에서 튄 스파크가 천장에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토시콥스키 장관은 “불꽃이 가연성 물질로 된 천장에 붙었고 클럽 전체로 빠르게 번지며 연기가 자욱하게 났다”고 설명했다.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브리서 1:1-2)

하나님, 북마케도니아 코차니의 나이트클럽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수십 명이 숨지고 많은 사람이 부상을 당한 소식에 애통함으로 나아갑니다. 주여, 육체의 쾌락과 만족을 좇아 살아가는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사 죽음의 끝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깨닫고, 참된 복음을 만날만한 때를 허락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옛적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아들의 복음이 교회를 통해 전파되어 이 땅에 만연한 세속주의가 진리로 구속받으며 주를 향한 사랑과 기쁨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나라 되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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