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YTN 영상 캡처

21대 대선 사전투표 공정성 의문 사례 빗발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5월 29, 30일에 시행된 가운데, 선거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례들이 전국 곳곳에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사전투표소에서 선거사무원 A씨가 남편의 신분증으로 대리투표한 뒤 본인 신분증으로 다시 투표한 사실이 드러나 직위 해제됐고, 선관위는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또, 일부 투표소에서는 유권자가 받은 투표용지에 이미 특정 후보가 기표돼 있는 사례도 발견됐다. 파이낸스투데이에 따르면, 29일 오전 6시부터 부산 오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참관한 시민 최 모씨는 버튼식 전자 계수기로 집계한 유권자 수와 선관위 발표 수치 간에 300명 이상 차이가 난다며, 공명선거를 위해 선관위를 고소했다. 한편, 국제선거감시단(IEMT)은 30일 성명에서 “사전투표용지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수기 날인이 요구되지만, 서울 지역의 투표소에서 이를 기계 인쇄로 대체되고 있었다”며 이는 법적 절차를 위반한 심각한 사례라고 지적했다.

너는 네 주머니에 두 종류의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길리라(신명기 25:13,15)

하나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이 사전투표에 대한 공정성 의혹 사례들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긍휼히 여기사 온전하고 공정한 추를 두는 한국 사회 되게 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불의에 대한 의혹들이 속히 밝혀지게 하시고 은혜의 복음을 이 땅에 선포하사 모든 불법과 악독을 경계하며 주의 거룩함과 의를 구하는 나라 되게 하소서. 몸 된 교회의 애통하는 간구가 이 땅 가운데 있사오니, 주의 구원을 나타내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백성 되게 하시고 주님을 기뻐하며 여호와의 기업을 잇는 복된 자녀 삼아 주옵소서.

스코틀랜드, 지난해 낙태 건수 18,710사상 최대

스코틀랜드에서 2024년 낙태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9일 보도했다. 공중보건스코틀랜드의 최근 통계에서 따르면, 지난해 스코틀랜드에서 총 1만 8,710건의 낙태가 보고돼 2023년보다 468건 증가했으며, 통계 집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영국 생명을 위한 권리(Right To Life UK)의 캐서린 로빈슨 대변인은 “우리 사회가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예기치 못한 임신을 한 여성들에게 충분한 지원을 제공하지 못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가임기 여성(15-44세) 1,000명당 낙태율도 2023년에 비해 2024년 소폭 상승했으며, 반복 낙태 건수도 증가해 전체 낙태의 40% 이상이 반복 낙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 조건 아래 이뤄진 낙태 사례도 증가했다. 장애를 이유로 한 전체 선택적 낙태는 280건으로, 2018년 대비 76.7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에 있느니라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잠언 15:31-32)

하나님, 지난해 낙태 건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스코틀랜드에 생명의 경계를 들을 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낙태 클리닉 앞에서 기도하는 행위까지 불법으로 규정해 불의로 진리를 막고 있는 정부를 꾸짖으사 무엇이 진정 영혼을 위한 길인지 겸손히 주의 견책을 달게 받게 하소서. 하나님 경외함을 잃어버린 영혼들의 처참함 앞에 영국교회가 애통하며 진리의 훈계를 가르쳐 십자가 복음 앞에 서는 은혜를 모두에게 주시고 의와 진리를 사모하는 백성 되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2월1일
하나님, ‘복덩어리’를 창조하시다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