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WalkyLei 영상 캡처

프랑스, ‘예수 행진6만 명 참여그리스도의 사랑 선포

프랑스 본토와 해외 프랑스 영토 13개 도시에서 지난달 5월 24일 ‘예수 행진’(Marche Pour Jesus)이 일제히 개최돼 전국적으로 6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에반젤리컬포커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앙의 자유를 외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선포하기 위해 각 지역 교회들과 그리스도인들이 연합한 대규모 거리 행진이었다. 전국 예수 행진 연맹 회장 앙드레 라오일리손은 “프랑스 전역에 희망의 물결이 퍼지고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신다는 확증”이라며, “하나님께서 여신 문은 아무도 닫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예수 행진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도시는 파리로, 약 4만-5만 명이 모여 신앙을 고백하고 복음을 전파했다. 이는 지난해 2만 5,000명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라오일리손 회장은 “이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리옹에서는 약 6,000-8,000명이 참가해 그 뒤를 이었고, 과들루프의 수도 바스테르에서도 3,000명 이상이 함께했다. 이 외에도 스트라스부르, 낭트, 칸, 포 등지에서 수백 명의 시민들이 행진에 동참했다. 스트라스부르에서는 유럽의회 근처에서 약 800명이 모였으며, 다국어(프랑스어·영어·독일어)로 유럽을 위한 기도와 함께 가정·정치·경제 등 프랑스 주요 현안을 위한 기도가 진행됐다.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사도행전 2:40-42)

하나님, 신앙의 자유를 외치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예수 행진을 프랑스와 프랑스 영토 곳곳에서 일어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 이름의 소망을 붙드는 자들의 연합으로 이루신 이 일을 통해 믿는 자의 수가 많아질 뿐 아니라 주께 자신을 드린 기쁨의 헌신자들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때 복음을 살아내는 증인된 교회들을 더욱 일으켜 주십시오. 그리하여 초대교회와 같이 모이기를 힘쓰며 주의 가르침을 받아 교제하며 떡을 떼는 삶으로 인도하시고 오로지 기도에 힘써 이 땅의 패역한 세대들이 구원을 받게 하소서.

태국, 최대 규모 퀴어행사 개최관광 활성화 노려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태국 정부가 ‘프라이드 먼스’(Pride Month)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퀴어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엘지비티(LGBT) 시장을 포용함으로써 침체된 관광 산업을 되살리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지난 1일, 방콕에서 수㎞의 거리행진으로 퀴어 행사가 진행됐다. 태국의 총리인 패통탄 친나왓도 행사에 참여해 엘지비티 지지를 나타냈다. 방콕시 대변인은 “퀴어 행사는 모든 정체성에 대한 존중과 열린 대도시 건설에 대한 우리의 헌신 확인”이라고 말했다. 태국 정부 창조경제진흥원도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태국 사회가 개방적이고 다양한 정체성을 환영함을 알리는 ‘마이 프라이드 타일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태국 관광청은 동성 결혼 합법화로 인한 관광 매출이 연간 20억 달러(약 2조7,6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동성 결혼이 어려운 각국의 동성애자들이 태국에서 결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누가복음 8:14-15)

하나님, 침체된 관광 산업을 살리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동성애 행사를 벌여 방탕함과 성적 타락의 죄악을 부추기는 태국 정부의 어리석은 판단을 꾸짖어 주십시오.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사로잡힌 정부 관계자들과 동성애자들을 긍휼히 여기사 마음이 완고하여 굳어버린 이들의 심령을 기경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그리하여 지혜의 근본이 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에 이르게 하시고 이 땅 성도들의 거룩한 삶과 영혼을 위한 간구함의 인내가 영혼 구원으로 결실을 맺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0129 A긴급기도
1월29일 긴급기도
▲ 미국 11월 중간선거, 낙태 헌법화 여부 놓고 주별 투표 예정 워싱턴스탠드는 26일,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에서 낙태를 헌법적 권리로 명문화할지를 묻는 주 헌법 개정안 투표가 동시에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아이다호, 네바다, 오리건, 버지니아...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W-0129 A긴급기도
1월29일 긴급기도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1월31일
복음은 반드시 변화를 가져온다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