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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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연합뉴스 Yonhapnews 영상 캡처

모로코 Z세대, 전국 반정부 시위의료·교육 개혁하라

모로코에서 Z세대가 주도한 반정부 시위가 전국 11개 도시에서 벌어져 의료·교육 개혁과 정부 부패 철폐를 요구했다고 조선일보가 29일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모로코 청년층은 최근 이틀간 라바트, 마라케시, 카사블랑카 등 주요 도시에서 동시다발적 시위를 벌이며 공공 의료·교육 부족과 국제 스포츠 행사 중심의 정부 지출을 비판했다. 경찰은 시위대를 해산하고 수십 명을 체포했으며, 일부 참가자는 신체적 폭행을 당했다고 모로코 인권협회가 주장했다. 이번 시위는 정당이나 노동조합이 아닌 Z세대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직한 ‘리더 없는 운동’으로 진행됐다. 시위 참가자들은 더 나은 직업과 삶, 체계적 개혁을 요구했으며, 최근 아가디르 공립 병원 출산 중 산모 사망 사건 등 열악한 의료 현실이 분노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정부는 병원 건설과 지출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관련 책임자들을 해임했으나 전문가들은 청년층의 불만이 장기적 사회 변화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원수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이사야 59:17-18)

하나님, 정부의 부패로 정의가 사라진 사회를 바라보며 분노하는 모로코의 젊은 세대의 마음을 다스려주십시오. 시위 참가자들에게 참된 정의에 대한 목마름을 부어 주사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투구로 삼으신 하나님을 바랄 수 있도록 복음을 계시하여 주소서. 적은 무리인 모로코의 교회가 이때 하나님의 열심으로 중보하여 나라를 혼돈과 분열로 몰아가려는 악한 사탄에 대항하여 영적 전쟁을 싸우게 하옵소서. 속히 이 나라에 참된 평화가 임하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브라질 세아라주 학교서 총격10대 학생 2명 사망, 3명 부상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에 있는 한 학교에서 괴한이 운동장에 있던 학생들을 향해 총격을 가해 현장에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26일 보도했다. 세아라 공공안전부·교육부 등에 따르면 세아라주 소브라우의 한 주립학교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이 교내 운동장 쪽을 향해 총을 쏜 뒤 달아났다. 이 사건으로 17세와 16세 학생 2명이 사망했으며, 다른 학생 3명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에는 휴식 시간이어서 운동장에 많은 학생들이 오가던 중이었으며, 소셜미디어(SNS)에 공유된 영상에는 총성이 울리자 학생들이 교실 쪽으로 놀라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에우마누 지프레이타스 세아라 주지사는 “가장 심각하고 참을 수 없는 잔혹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범인 검거를 위해 지역 전역에 경찰 병력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무차별 범죄가 아니라 특정 대상을 겨냥한 계획적 처형(Execution) 형태의 범행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서 마약류와 저울, 포장재 등이 발견된 점을 근거로 갱단 간 마약 거래 갈등이나 보복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미 용의자 2명의 신원이 확인됐고, 이들 중 1명은 과거 살인 및 강도 전력이 있는 인물로 최근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3-4)

하나님, 학교 운동장 한복판에서 학생들을 향해 총격을 가한 충격적이며 잔혹한 사건을 통해 때와 기회를 찾아 죄를 향해 달려가는 죄인의 실상을 보게 되며 주의 긍휼을 구합니다.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분노와 다툼, 탐심이 그 마음에 가득하여 터진 웅덩이와 같이 되어버린 자들에게 십자가의 복음으로 의와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십시오. 주님의 절대적인 구원이 필요한 죄인임을 깨닫는 가난한 심령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복을 주시며, 그 은혜가 필요한 열방을 위해 애통하는 기도의 사람으로 세워주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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