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르]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구호단체 직원 최소 10명 피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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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허물과 죄를 없이하였으니 내게로 돌아오라”

아프리카 니제르 남서부에서 최소 10명의 현지 구호단체 직원이 납치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안 소식통 등을 인용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호직원들이 소속된 비정부기구(NGO) ‘아피스’(APIS)의 한 대표도 납치 주체가 누구인지 불분명하지만, 그들이 부르키나파소 국경 근처인 보세이 방구 마을에서 식량을 나눠주고 있을 때 피랍됐다고 확인했다.

이슬람국가(ISIS)와 테러단체 알카에다와 연계된 지하디스트(성전주의자) 단체들은 서아프리카 사헬 건조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해왔다. 이 과정에서 지난 2년간 민간인과 군인들에 대한 공격이 상당히 증가했다.

아피스는 니제르에 근거지를 둔 NGO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동안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같이 일해왔다(출처: 연합뉴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이사야 44:22)

사랑의 하나님,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구호단체 직원 10명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갑작스럽게 납치되어 두려움에 떨고 있을 직원들을 주님의 말씀으로 붙들어 주사 하나님께서 그들을 친히 돕는 이심을 믿어 담대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하나님을 몰라 대적하는 자리에 서 있는 자들에게 복음을 나눌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또한, 납치범들에게 그들의 허물과 죄를 없이 하셨을 뿐 아니라 그들이 주님께로 돌이키기를 기다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복음으로 임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그들이 회개하고 돌이켜 납치된 자들을 안전하게 돌려보낼 뿐 아니라 새 생명으로 일어나 주님을 예배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주님께로 돌이킬 때 우리의 존재를 새롭게 하시는 복음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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