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KHTV 영상 캡처

한국 기독단체들, 성전환 수술 증명 없이 성별정정 대법원 규탄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한반교연)과 17개 광역시도 악법대응본부(악대본)는 2일 오전 서울 대법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전환 수술 증명서 없이 성별정정을 판결하려는 대법원의 처사’를 규탄했다. 기독일보에 따르면, 단체들은 대법원이 성별정정 신청자에게 성전환수술을 받았음을 증명하는 서류 제출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사실을 규탄하면서 해외 사례를 보더라도, 여성 목욕탕, 여성 탈의실, 여성 화장실 등에서 여성들에게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성범죄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무분별한 성별 정정은 남성들에게는 병역기피 수단으로 악용될 것이며,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심각한 범죄를 유발하는 성별정정 과정에서 성전환 수술 확인서 폐지 검토를 당장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악대본은 지금 대법원행정처가 할 일은 성별 정정 재판에서 참고사항인 수술 확인서를 폐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필수사항으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며 만일 폐지 방안을 그대로 밀고 나간다면 한국교회의 71개 교단과 대한민국 17개 광역시도의 기독교총연합회는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처녀 이스라엘아 너의 이정표를 세우며 너의 푯말을 만들고 큰 길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을 마음에 두라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예레미야 31:21)

하나님, 도덕적 사고로도 이해되지 않는 일이 나라의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할 대법원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주께 탄원하며 증명서 폐지 검토를 중단시켜 주시길 간구합니다. 지금도 잃어버린 영혼을 향해 복음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할 수 있도록 교회가 진리의 이정표를 세우고 푯말을 만들어 주의 말씀을 힘써 전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거부하고 반역하는 자리에서 돌이켜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그의 나라를 사모하는 주의 백성으로 세우사 이 땅의 어둠을 밝히는 등대 삼아 주옵소서.

▲ 영국, 아동 성 정체성 상담 수요 급증…아동 대기자 5,000명

영국에서 아동의 성 정체성 상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가디언등을 인용한 매일경제에 따르면, 유명 아동 젠더 클리닉인 타비스톡(Tavistock)·포트만 트러스트(Portman Trust) 성 정체성 클리닉이 폐쇄됐지만, 다른 병원 두 곳이 젠더 클리닉으로 지정됐다. 영국 국립보건국(NHS)은 어린이들의 성 정체성 상담이 급격히 증가한 만큼, 런던 한 곳에 있는 전문 클리닉을 각 지역 서비스로 분화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내용의 보고서와 사춘기 차단제의 부작용 들의 부정적 여론의 확산을 토대로 해당 기관을 폐쇄했다. 그러나 이 기관을 대신해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reat Ormond Street Hospital)과 리버풀의 앨더 헤이 아동 병원(Alder Hey Children‘s Hospital)이 새로운 젠더 클리닉으로 지정됐다. 해당 병원에는 5,000명의 아동이 대기자 명단에 올라있다. 영국 국립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2011-2012년만 해도 성 정체성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250건에 불과했으나 2021-2022년 사이에 5,000건 이상 늘어나 10년새 20배 이상 폭증했다.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한13:7-8)

하나님, 공교육 현장에서 동성애와 성전환에 대한 권장의 병폐로 아동 성 정체성 상담이 늘어만 가는 이 땅의 위기가 바로 우리의 위기임을 고백하며 주의 자비하심을 구합니다. 영국교회가 먼저 성경의 가르침을 목숨처럼 지키지 못한 죄를 자복하게 하시고 진리로 깨어 일어나 가장 완전한 삶의 인도자 되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통로 되게 하옵소서. 주께서 지으신 그대로의 삶을 해치는 법적제재를 다스려주시고 사망의 길을 걷게 하는 악한 사탄의 거짓을 파하사 모든 영혼이 창조하신 원형의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child-205224_1920
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