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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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OBS뉴스 영상 캡처

인도, 인구조사에 카스트정보 포함

인도 정부가 자국 신분차별제도인 카스트 정보를 다음 인구조사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뉴시스가 AP통신을 인용해 1일 전했다. 이는 인구조사에서 카스트 정보가 제외된 1931년 이후 약 100년 만에 다시 포함되는 것이다. 아슈위니 바이슈나우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 인구조사에 카스트 조사를 포함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는 사회와 국가의 가치 및 이익에 대한 정부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인도인은 카스트 제도에 따라 브라만·크샤트리아·바이샤·수드라·불가촉천민(달리트)으로 나뉜다. 인도는 1950년 헌법을 통해 카스트에 따른 차별을 금지했으나 여전히 불평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도의 2011년 인구조사에서 공식 인구는 12억 1,000만 명으로, 이 중 2억 100만 명이 달리트, 1억 400만 명은 아디바시(원주민)로 분류됐다. 인도는 새로운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정부 일자리나 대학 입학, 선출직 자리 등 각종 우대 정책을 만들거나 조정하는 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인도 인구조사 주요 항목에는 기본 인적 사항 외에 종교, 교육, 주거환경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6:13)

하나님, 법으로 카스트를 금하나 달리트에 대한 차별과 폭력이 여전한 인도에서 100년 만에 카스트 정보를 인구조사에 다시 포함시켜 논란이 되는 이 땅을 돌아보옵소서. 이 일이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의 정치적 도구로 악용되지 않게 하시고 힌두교의 거짓 철학과 카스트로 이 땅 영혼들을 사로잡는 어두움의 영 사탄을 멸하여 주소서. 인도에 복음을 계시하여 주사 진리 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은혜를 주십시오. 그래서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려져 선교완성을 위한 의의 무기로 쓰임 받게 하소서.

서유럽 5월 초 이례적 더위파리 30도 기록

프랑스 파리를 비롯한 서유럽 전역에 5월 초순답지 않은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5분 기준 파리의 기온은 섭씨 30도까지 올랐다. 이는 2005년 같은 날 기록한 역대 최고 기온 28.7도를 넘어선 수치다. 릴(28도), 랭스(30도), 리옹(28도) 등 프랑스 중북부 지역 전역에서 평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독일 일부 지역도 28도에 달하는 기온을 보였고, 영국 런던과 이탈리아 로마 역시 각각 28도와 26도를 기록하며 이례적인 더위를 겪었다. 영국 런던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29.3도까지 올랐다. 프랑스 기상 전문가 질 마트리콩은 “북부 지역의 고기압과 남풍의 영향으로 북쪽에 고온 현상이 집중됐다”며 “지형에 따른 기온 분포가 평소와는 반대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번 고온은 흔치 않은 사례로, 특히 북부 지역에서 장기간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예년 기준 파리가 처음으로 30도를 기록하는 시점은 6월 중순이지만, 올해는 한 달 이상 빨랐다. 한편 주말인 3일부터는 기온이 내려가며 계절 평균 이하로 떨어질 전망이다. 마트리콩은 “여름에서 가을로 갑작스럽게 바뀌는 날씨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시편 19:4,9,11)

하나님, 서유럽에 찾아온 이례적인 고온 현상과 기온 변화로 인해 날씨를 예측할 수 없는 나라들의 형편을 주께 고합니다. 이런 현상들이 자연 재난과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며 해를 위하여 장막을 베푸신 전능하신 주님이 온 땅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점점 무신론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유럽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교회와 주의 종들을 더욱 세워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들을 통해 선포되는 진리의 경고를 듣게 하시고, 듣는 자마다 진실하고 의로운 주님의 법도를 따르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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