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한, 핵무기 생산 협의회 개최… 국제사회 우려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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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채널 YTN 영상 캡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핵무기 생산과 관련한 중요 협의회를 직접 주재하며 핵무력 강화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 같은 움직임은 한반도 안보를 넘어 국제사회의 긴장을 높이고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보도를 통해 김 위원장이 전날 핵무기연구소와 관련 분야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핵물질 생산과 핵무기 제조에 관한 중요 협의회를 지도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강한 억제력, 즉 핵무력을 중추로 한 힘에 의한 평화 유지와 안전 보장은 우리의 절대불변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국가의 핵 대응 태세를 계속 진화시키는 것은 안전 환경상 필수적인 최우선 과제”라며, 이를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가장 정확한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가의 주권과 발전권을 지킬 수 있는 핵 방패와 검을 부단히 벼리고 갱신해야 한다”며 당과 정부가 핵기술 발전을 위해 모든 조건을 최우선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위원장은 핵기술 분야 전문가들에게 당의 핵 역량 강화 노선을 깊이 인식하고, 연구 성과와 생산 실적으로 다가오는 제9차 당 대회를 맞이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는 이를 통해 북한의 자위적 핵 능력을 끊임없이 고도화할 것을 요구했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도 핵물질 생산 능력 확장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으며, 김 위원장은 핵무기연구소의 최근 사업과 주요 생산 활동을 직접 파악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새로운 중대 전략 과업을 철저히 관철한 결과 핵 능력 고도화의 주요 고리들이 풀렸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북한의 핵무력 강화 발언과 행보는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서 심각한 안보 위협으로 인식된다. 이는 북한은 핵을 다른 나라와 같이 ‘방어용’이 아니라 공개적으로 ‘선제 공격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1인 독재 체제로 통제가 불확실해 실수나 오판 위험도 커, 핵 긴장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한편, 북한은 핵무력 고도화와 병행해 무인 전력 강화 움직임도 가속하고 있다. 북한 군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당중앙군사위원회는 국방과학원 무인기연구소 연구진을 공군 전단과 비행장 두 곳에 1년간 상시 배치하라는 명령을 하달했다. 기존처럼 기술 지원만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연구진이 공군 부대에 직접 침식하며 자율비행, 목표탐지, 회피장치 등 AI 기반 무인기 핵심 기술을 실전훈련과 연계해 개발하도록 한 것이다.

무인기의 기술적 완성도는 여전히 충분치 않다는 게 내부 평가다. 그럼에도 북한은 무인기 전력화에 주력하고 있다는 것이 소식통들의 공통된 이야기다. 한 소식통은 “완벽한 성능보다 중요한 것은 운용 경험 축적”이라고 했다. 북한 내부에서는 이번 명령을 공군력 현대화의 상징으로 내세우며 사기 진작에 활용하는 분위기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갈라디아서 4:7-8)

이러므로 그들은 아침 구름 같으며 쉬 사라지는 이슬 같으며 타작 마당에서 광풍에 날리는 쭉정이 같으며 굴뚝에서 나가는 연기 같으리라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호세아 13:3-4)

하나님, 국제사회의 어떠한 제재에도 핵무기를 포기하지 못하고 오히려 핵무력 강화로 권력을 유지하려는 김정은 정권의 어리석음과 무력한 권위를 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며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살아가는 위정자들에게 우리의 삶이 아침 이슬과 같이 쉬 사라지는 연기와 같음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그리하여 사탄의 종노릇 하던 인생을 십자가 복음으로 끝내시고 오직 여호와 외에는 다른 구원자가 없음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추수의 때가 와도 열매에 대한 기쁨 없이 하루하루를 굶주림과 가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경험케 하시고 생명의 복음이 그들의 심령에 심기어져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북한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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